국민 39% 하루 평균 50분씩 생성형 AI 쓴다 작성일 05-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년 12.3%, '24년 24.0% 대비 생성형 AI 이용률 빠르게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wGFxb0j1"> <p contents-hash="e66e8bd06c21776964172c98beac3647e96c3fb5eb82dcd97631e9d0968c7838" dmcf-pid="U34gE5lwa5"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우리나라 국민 39%가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써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50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5f802e582d7c54e2a209e927d4ee5cd752bb7561cccb9f93088352ac9ce8408" dmcf-pid="u08aD1SrcZ"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8일 AI 등 지능정보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인식 및 태도, 수용성 등을 폭넓게 조사한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99554dcf4622f11bb2704ce33e2f15949497e1fcde39dd86739d0abef4b4504" dmcf-pid="7p6NwtvmoX" dmcf-ptype="general">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조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8~72세 이하 432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bcd44c84f98d6ac1921056a858728e373976271890352d65ba40ebcd41559" dmcf-pid="zUPjrFTs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05105042sybx.png" data-org-width="639" dmcf-mid="Gexcs0WI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05105042syb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c2a66ca4bb1133ab5d20508e9b47978b8bb515bd0fc3e9e915ed9df705b482" dmcf-pid="quQAm3yONG" dmcf-ptype="general">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응답자의 38.9%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5ae6eeea1651c2a76d1196e12fca3e188a80ceaa2f8d25abad8cf86ff4273d36" dmcf-pid="B7xcs0WINY" dmcf-ptype="general">이는 전년도 24.0% 대비 14.9% 포인트, 2023년 12.3% 대비 26.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9d3ef6768fb83ab3f26c619f4ae83d2a3f672698c0291dc6eab95f3cb294c448" dmcf-pid="bzMkOpYCoW"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이용 경험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68%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이 30분 이상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55659cdbce2e3840449f7dec7d7007641de6d0b98121d56444ecdd82c845823" dmcf-pid="KqREIUGhay"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이용 동기로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유용하다’(68.2%), ‘복잡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64.8%), ‘일상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64.8%) 순으로 뒤를 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38aec1729e04d582223ce8166e9f7b0fc5c1bcc4687918fffa7ebcca42737" dmcf-pid="9BeDCuHl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05106336jmzx.png" data-org-width="638" dmcf-mid="0MjSHfUZ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05106336jmz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5d51943e453d49d6c19a239dedcec1aca08a1ccf1d458b70054f98d0686222" dmcf-pid="2bdwh7XSav"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전반적으로 높아진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p> <p contents-hash="37abe8524e257aa30ee5e7475da28752a16a7f13d70ad1d4818f0ea71e0cf2e6" dmcf-pid="VKJrlzZvaS" dmcf-ptype="general">예컨대 허위정보 유포, 범죄 악용, 진위 구별이 어려운 콘텐츠 생성 순으로 전년도 대비 우려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업무 대체, 창의력 저하, 저작권 침해, 편향 차별적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역기능에 대한 우려 또한 전년도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p> <p contents-hash="f4c3f1bc19f715680db9482d78851df6177131f7d190d241021dad2a77eb0429" dmcf-pid="f9imSq5Tjl" dmcf-ptype="general">생성형 AI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63.5%)를 가장 많이 꼽았다. 또 ‘서비스 비용이 부담스럽다’(59.2%), ‘나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기 어렵다’(59.1%), ‘개인정보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우려된다’(59.0%), ‘윤리적 문제가 걱정된다’(59.0%)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1906d4d9a25df57cd6ce397563d47ff5c5df63431770daf630357df5307177e" dmcf-pid="4VLOTbtWah" dmcf-ptype="general">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의견으로는 ‘내 관심사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부정적 의견으로는 ‘콘텐츠를 연달아 시청 또는 이용하게 해 계획했던 것보다 오랜 시간 이용하게 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와 콘텐츠 추천 서비스가 과도한 이용이나 이용자의 주의력 저하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도 함께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aaa2b526a74383fa88e80d1088d2bc1445ad93cd02c7ffb641c6ab982d12d82" dmcf-pid="8foIyKFYAC"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진구스포츠클럽, 55회 소년체전 은메달 4개 쾌거 05-28 다음 네이버, 데이터·콘텐츠에 5년간 1조원 투자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