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수연·카카오 정신아, 포춘 글로벌 여성 리더 선정 작성일 05-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수연 네이버 대표 36위, 정신아 카카오 대표 94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Psh7XS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7eaf8fd5c017d8b8d0579dbaf4e7f8c301f03a855b0a988d5d8511e726af3" dmcf-pid="thdSW93G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552809-WkUXVfQ/20260528104057041gioe.jpg" data-org-width="875" dmcf-mid="5xtRilkL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552809-WkUXVfQ/20260528104057041gi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e6cb416233e963400f4ba4a0c624d5e52a7228229d7535e65794c276209e2" dmcf-pid="FlJvY20HA5"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포춘(Fortun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포춘은 두 대표가 성과를 기반으로 명단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번 명단에서는 2024년 이후 3년여만에 새로운 1위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b3c005847dcf4ccbe38cc032c3815e4d43e1b93919e8438b24e37a8b05fa00c4" dmcf-pid="3SiTGVpXNZ" dmcf-ptype="general">포춘은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Most Powerful Women in Business)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춘은 이번 발표에 대해서 금융, 기술, 헬스케어, 통신, 유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을 주도하고 있거나 향후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bce0b300ab0ef31cbe49ed730048ec5c138c0eb79aaec8713b7d4ab5c287be" dmcf-pid="0vnyHfUZaX"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이번 명단에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2명이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d8391d33324284c3648d8930d15fef186bd3c9fd605ac55f8627fdcf574acf05" dmcf-pid="pTLWX4u5kH" dmcf-ptype="general">포춘은 최수연 대표를 36위에 올렸다. 포춘은 최 대표에 대해 "글로벌 시장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인공지능(AI), 콘텐츠 사업을 강화했다"며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공헌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390d41037ef42dc08a5ef1b11f566af1e98382d397b2db9815d5dd567f434703" dmcf-pid="UyoYZ871cG" dmcf-ptype="general">정신아 대표는 94위에 랭크됐다. 포춘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수익성을 개선했다"며 "오픈AI와 협력해 카카오톡에 챗GPT를 통합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에는 재신임 받아 2기 체제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aa26f40f04002838ba700313868ad24e15de4d118211af39839cdb357cc418" dmcf-pid="uWgG56ztjY" dmcf-ptype="general">2026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는 총 94개 기업의 리더들이 포함됐다. 포춘은 선정된 리더들이 이끄는 기업들의 총 임직원 수가 1180만명, 연간 총매출은 7조3000억 달러(약 1경980조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a5c1f9bfb0b1c8540bc5a2b6ea70f15f47a12315e435c351147ab449fc971c6" dmcf-pid="7YaH1PqFoW" dmcf-ptype="general">이번 명단에서 1위를 차지한 인물은 제인 프레이저(Jane Fraser) 시티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다. 포춘은 제인 프레이저 회장이 금융계 유리천장을 뚫어냈다며, 시티그룹을 훨씬 효율적인 회사로 탈바꿈 시켰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c15de5caff190f518da2b29a7708d35fa1ee9cb86d85e21f6b71f62594d279cb" dmcf-pid="zGNXtQB3cy" dmcf-ptype="general">2024년 이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는 2위에 위치했다. 포춘지는 메리 바라 회장이 전기차 수요 둔화, 관세 정책 변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 것을 높게 평가해 2위에 배치했다. </p> <p contents-hash="aed9d5b5178bd9235d95fe1e71ed44c6402731e884603292481ef481289f3ba2" dmcf-pid="qHjZFxb0jT" dmcf-ptype="general">메리 바라에 이어서는 리사 수(Lisa Su) AMD CEO, 줄리 스위트(Julie Sweet) 액센추어 CEO, 아나 보틴(Ana Botín) 산타데르 은행 회장 등이 명단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fd5bfc3585bd03c785465ff4a47ebe82996ae53ace2f6bac9f2abff6a26ad619" dmcf-pid="BXA53MKpNv" dmcf-ptype="general">앨리슨 숀텔(Alyson Shontell) 포춘 편집장은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한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명단에는 절반 이상이 미국 이외 지역 인물로 구성돼있다"며 "이는 여성 리더십의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격변과 불확실성, 동시에 거대한 가능성이 공존하는 이 시기에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다가올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이형택이 집필한 테니스 바이블,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 출간 05-28 다음 [ZD e게임] 경쟁 대신 '협동' 택한 익스트랙션 호러…'초자연 작전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