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코치는 새로운 도전…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 작성일 05-2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28/NISI20260322_0002090230_web_20260322174546_20260528101526818.jpg" alt="" /><em class="img_desc">【밴쿠버(캐나다)=뉴시스】현역 시절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모습. 2010.02.26. (사진 = 뉴시스DB)</em></span><br><br>[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김연아 라이벌로 유명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35세)가 코치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소감을 전했다.<br><br>지난 27일 아사다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지도자는 내게 진실로 새로운 도전이다. 스스로도 지금의 삶이 굉장히 새롭게 느껴진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br><br>또한 "전국 각지에서 (내가 몸담은) 아카데미를 찾아온 아이들이 매일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신기술을 성공시키는 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게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하며 선수가 아닌 지도자만의 시선을 전하기도 했다.<br><br>한편 아사다 마오는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로 지난해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 4월 현역 은퇴 후 8년 만에 지도자 데뷔를 알렸다.<br><br>그녀는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피겨스케이팅 코치로서 기노시타 그룹에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의식을 갖게 되면 이를 숨긴다? 05-28 다음 옵티스랩, 웹사이트 정보 구조 개편...AI 검색 대응 박차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