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포츠 스타선수들 노린 남미 갱단원들 검거 작성일 05-28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8/0002793987_002_20260528092511556.jpg" alt="" /></span></td></tr><tr><td>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 AP 뉴시스</td></tr></table><br><br>스타 선수들의 집을 노린 남미 갱단원들이 검거됐다.<br><br>현지시간으로 27일 ABC뉴스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칠레 경찰은 미국프로풋볼(NFL) 등 스타 선수들의 집 절도와 관련, 칠레 범죄자 2명을 칠레에서 체포했다. 아르헨티나나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이들은 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 패트릭 마홈스와 트래비스 켈시, 그리고 전 테니스 선수 후안 마틴 델 포트로 등 유명 선수들의 집을 노린 범죄 조직의 일원이다.<br><br>체포된 이그나시오 수니가 카르테스, 바스티안 히메네즈 프레라우트로는 구금됐으며 미국이 요청한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이들은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와 마이크 콘리 주니어(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집도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br><br>2024년 마홈스와 켈시의 주택 절도 사건이 발생했고, 이후 미연방수사국(FBI) 등은 스타 선수들을 노린 범죄집단을 추적해왔다. FBI 등에 따르면 남미의 범죄조직들은 선수들의 공개된 정보와 SNS 등을 활용, 선수들의 동선을 추적했다. 특히 선수들이 원정경기를 치르기 위해 집을 비울 때 침입해 수백만 달러의 보석, 현금, 심지어 트로피와 메달 등도 훔쳐 달아났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어린이들 스포츠 통해 건강해지길!" '스마일 철녀' 김윤지의 선한 영향력, 푸르메재단에 1000만원 기부[오피셜] 05-28 다음 스페인 핸드볼, 로카사가 안방서 말라가 꺾고 플레이오프 결승행… 7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