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작성일 05-28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8/0002649023_001_20260528084713961.jpg" alt="" /></span></td></tr><tr><td>시즌 1차 투어 우승자 조건휘(왼쪽)와 김가영</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투어가 내달 3일부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br><br>PBA(총재 윤영달)는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br>지난 2022-2023시즌인 2022년 12월 첫 번째 투어를 개최한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지난 네 시즌 동안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번 투어는 여름의 초입에 개최하며 시즌 초반 치열한 레이스를 이끈다.<br><br>지난 24일 마무리된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프로당구 ‘30대 기수’ 조건휘가 풀세트 접전 끝에 조재호를 제치고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LPBA에선 ‘여제’ 김가영이 김민아를 제치고 19승을 달성했다.<br><br>시즌 두 번째 투어에서는 개막 투어에서 부진했던 기존 강호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는 개막전에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LPBA 역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이미래 등이 128강에서 탈락했다.<br><br>이번 대회는 내달 3일 오후 2시 LPBA Q라운드를 시작으로, 4일 오전 10시에는 LPBA 128강이, 같은 날 7시부터 LPBA 64강으로 이어진다. 대회 3일차인 5일 오후 12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10일 오후 10시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11일 오후 10시30분에는 우승 상금 1억원이 달린 PBA 결승전이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관광공사,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안전 캠핑 문화 조성 캠페인 05-28 다음 보안 경계 무너진 AI 시대...SECaaS 통합 방어 전략 부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