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막내형사 류해준, '성장형 배우' 증명 작성일 05-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cRF7XS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0347e60e9b7bbf79f046f874096982ba93c3624160c6c0e9354478daf003a" dmcf-pid="1Ake3zZv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류해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JTBC/20260527163232876zqpe.jpg" data-org-width="559" dmcf-mid="Zwsoz20H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JTBC/20260527163232876zq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류해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103b9c04ea80335ce6fb642cbbb8a383d5b7f3d99c73ec8f65073343eb4e40" dmcf-pid="tX5CRL6bFK" dmcf-ptype="general"> <br> 배우 류해준이 ENA 월화극 '허수아비'를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div> <p contents-hash="24c55814ef0cf5443596f473d8d9229dec78b64b95c803c63e533c716ffd9f68" dmcf-pid="FZ1heoPK3b" dmcf-ptype="general">류해준은 극 중 열혈 막내 형사로 분해, 선배 박해수(강태주)와의 복합적인 관계성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초반에는 박해수를 향한 순수한 존경심과 사건 해결을 향한 열정을 눈빛에 담아내며 선후배 사이의 유대감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4293e3f13576fe863842ba5ee09e376722ccafa06a6e943dd4ee3363f3f8015b" dmcf-pid="35tldgQ97B" dmcf-ptype="general">특히 극 후반, 류해준은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는 박해수를 동경하며 성장했던 류해준이 마주하는 좌절과 고뇌를 극대화하며, 두 캐릭터가 겪는 서사의 유사성과 대조를 통해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떨리는 표정과 호흡만으로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소화해내며 박해수와의 연기 합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628b0d52002886efae2af10d07299e4497b7d4f450cd5820d874aa0a0146752c" dmcf-pid="01FSJax2Uq" dmcf-ptype="general">작품을 마친 류해준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 준비 과정에서 걱정과 무거운 마음이 컸다. 많은 분의 도움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1510f329da700a70f9b1bf297ffc7c8317910c926768a51699d5e3e2879eae0" dmcf-pid="pt3viNMVFz" dmcf-ptype="general">그간 '신사장 프로젝트', '하이퍼나이프'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류해준은 이번 '허수아비'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 차례 더 확장했다.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류해준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UF0TnjRf37"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D, 마이크로 LED 워치 전용 파일롯 설비 구축 05-27 다음 K-좀비 달라도 달라..'군체' 말레이시아 역대 韓영화 흥행 3위..3일 만에 '파묘' 기록 돌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