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멜론 주간 차트 정상 등극! 작성일 05-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CreoPK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daf3cddc54a5aacc281e0d148a3ecd1bf1eff3bb64b5964942fae80cbd169" dmcf-pid="UQhmdgQ9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63618871ky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FXwCAi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63618871ky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c0f4a5058fa3253cb5d219b7fb89fca4e0f4d1a0933b866537a6e998e0eea2" dmcf-pid="uxlsJax23d"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코르티스(CORTIS)가 ‘REDRED’로 멜론 주간 차트를 석권했다. 이들은 앞서 벅스와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휩쓸었다.</p> <p contents-hash="c9084286cec5662a42920a8261f564932ec0a9f0c6abdf4c4779899b9c7a9e89" dmcf-pid="7MSOiNMVue"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최신 멜론 주간 차트(집계 기간: 5월 18일~24일) 1위에 올랐다. 올해 발매된 보이그룹 곡 중 최초다. 스트리밍 횟수뿐 아니라 실제 청취자 수를 주요 척도로 삼는 지표라는 점에서 이들의 대중 인지도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916d5859ab614dc23b8f8e34914ec2f15b4252eef15500820843f11b6439e3b" dmcf-pid="zRvInjRf0R" dmcf-ptype="general">‘REDRED’는 64위로 주간 차트에 진입한 후 5월 1주 차 9위, 2주 차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마침내 정상에 도착했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지난 19일 자부터 26일 자까지 8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멜론 일간,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른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여기에 벅스 주간 차트 2주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c981a672fc4e427a8319d28de04bb1bdac46e94f01b1903aaea255a572bbed1" dmcf-pid="ql2qW5lwFM"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이번 활동으로 K-팝 보이그룹 신기록을 쓰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주요 차트에 진입했고 일간 34일(최고 36위, 5월 4일 자), 주간 4주(최고 61위, 5월 1일~7일) 동안 장기 차트인 중이다. 이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25일 자에 1211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K-팝 보이그룹 최고치 기준으로 방탄소년단 등을 잇는 ‘톱 3’ 규모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한국’에서는 26일까지 31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04d837504f3ae76d0b6ae42cdb7b59116c34332876e1ba3f36e7d63d98c4eead" dmcf-pid="BSVBY1SrUx"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주목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아쉽게 들지 못한 곡을 집계하는 ‘버블링 언더 핫 100’에 17위(5월 16일 자)로 이름을 올렸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핫 100’ 진입을 노리는 체급으로 성장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또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 3위(5월 23일 자)에 들었다. 역대 K-팝 그룹 중 프로젝트 팀을 제외하면 데뷔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톱 3’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024eacc75e5998910fb708d10ede479ba7e7e0d95838c2ebc98dcce7b657c37e" dmcf-pid="bvfbGtvm7Q" dmcf-ptype="general">‘REDRED’뿐 아니라 ‘TNT’, ‘ACAI’ 등 수록곡도 두루 사랑받고 있다. ‘YOUNGCREATORCREW’는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영크크’ 신드롬을 일으켰다. ‘영크크’는 곡에 반복적으로 등장한 줄임말로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팀 정체성이자 젊고 힙한 세대를 상징하는 인터넷 유행어로 자리잡았다.</p> <p contents-hash="5ad4ab339c296b2a96c388769ea14f2af3882f1957ff7c57a0d881d605425a20" dmcf-pid="KT4KHFTszP"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6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후 6월 20일(이하 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등 해외 대형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ec5a720872a4a905fdc6ebb076f6a3c7bc203c7cfece5110441d304003531d61" dmcf-pid="9y89X3yO76" dmcf-ptype="general">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는 본 공연에 앞서 7월 31일 하우스 오브 블루스 시카고에서 열리는 애프터쇼에도 참석한다. 야외 축제와 연계해 실내 공연장에서 관객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26일 사전 예매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2W62Z0WIz8"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려”…신동엽, 조용히 조문→뒤늦은 미담 공개 05-27 다음 윤유선, 따뜻한 재벌가 안주인 됐다(신입사원 강회장)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