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지 않으면 발전 없어”…전지현, ‘평생 톱스타’ 유지 비결 [MK★인터뷰] 작성일 05-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XpK871Jo"> <p contents-hash="c75908350e0d5b4d2d1ec16c7357f2df016c253d33f3fc629908dc6f4a488719" dmcf-pid="YNCYF7XSiL" dmcf-ptype="general">배우 전지현이 정상 자리를 유지하는 비결로 ‘꾸준함’을 꼽았다.</p> <p contents-hash="ab02ded9dd57acfea8280c37080983777f754b4a9ba2fedf19a7ec39b7b29f05" dmcf-pid="GjhG3zZven"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2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인터뷰에서 “모든 것들은 꾸준함 속에서 발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삶에 있어서도 뭐든지 꾸준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게 배우 전지현으로서도 성과가 일어나는 거 아닌가. 꾸준함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f0c8baa514050e03ec2fe0bfa95349c20ef609c4467f2521d7dc0119c8ee20" dmcf-pid="HAlH0q5TMi" dmcf-ptype="general">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전지현은 현재까지 ‘톱스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지키고 있는 비결인 ‘꾸준함’에 대해 그는 “저는 제가 잘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람 전지현이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것들은 당연시 되는 것들이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d08f1ce0883ac6b2a4b175963e453d4697ee1b588e8a9f41a424caeccee75" dmcf-pid="XcSXpB1y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ksports/20260527161509263uxeq.jpg" data-org-width="600" dmcf-mid="y2pKPdV7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ksports/20260527161509263ux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162b639a419b300156ec30293a976b0041f30f0ab55c4b4ecdeb9f8b16fe94" dmcf-pid="ZkvZUbtWnd" dmcf-ptype="general"> 이어 “매일매일을 열심히 산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늘어지게 살아갈 수는 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생활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자거나 사고 싶은 걸 다 사거나 그런 게 별로인 것 같더라. 먹는 것도 덜 먹고 사고 싶은 것도 다 사면 뭐해 이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1add510a5273f360125dd381b7004b85bccc8bfea36580497ae141ffe60722a5" dmcf-pid="5ET5uKFYie"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에서는 더욱 철저하다. 전지현은 “그냥 다 열심히 잘하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스스로 대충 산사람보다는 열심히 산 사람이 되지 않나. 그게 다 일에도 영향이 미친다고 생각한다. 현장에서도 그런 식으로 한다. 예능에도 나왔지만 2시 시작이라면, 50분까지 도착한다. 중요한 거면 더 일찍 도착한다. 말나오는 행동은 절대 안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789342af100a8b791b755a463b907dc19a05b4243cc486b59137f1247b80b7" dmcf-pid="1Dy1793GJ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혼신을 다쏟아 연기하고 영원히 안 볼 사람처럼 헤어진다. 그렇게 각자 열심히 살다보면 다른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게 되더라. 이 사람과 연락을 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내 삶에 집중하고 살다보면 더욱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게 되더라. 그게 또 친해지게 되는 과정이 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7034b0ef44871d558a73e0c05c5f906c4bbdc2cfe3a6ab94eb70a6070afe6aa" dmcf-pid="twWtz20HR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전지현을 무너뜨리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바로 ‘초콜릿’이다. 전지현은 “초콜릿을 되게 좋아한다. 초콜릿 앞에서는 항상 무너진다. 과자, 아이스크림은 다 이겨냈는데 초콜릿은 아직이다. 그게 너무 괴롭다. 아직 정복 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77d8ae84bf7001706057fefad6113097e0641b480293d56a7b4e5071cc2ec3" dmcf-pid="FrYFqVpXJx" dmcf-ptype="general">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3mG3BfUZRQ"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0sH0b4u5R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딸 하루, 미국 대학 가나…“믿기지 않겠지만 AP·SAT 준비” 05-27 다음 코믹한 액션 연기 터졌지만…2회 만에 시청률 '소폭' 하락→반등 노리고 있는 韓 작품 ('오십프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