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젠더리스 콘셉트, 자극적으로 다가가고픈 마음 아냐" 작성일 05-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AhuKFY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a4c0d4c576400715dcca7d6b64951de9fdd1e6f6e0f1f77486f67cda781fa" dmcf-pid="V0cl793G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스러브(XLOV)가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 God'(아이, 갓)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SERVE’를 선보이고 있다. 2026.5.27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60653790gbmv.jpg" data-org-width="1400" dmcf-mid="91gs3zZv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60653790gb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스러브(XLOV)가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 God'(아이, 갓)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SERVE’를 선보이고 있다. 2026.5.27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5c6e4d7b53cdb9f56ed18c413f0b3439354e2aee070ff501afccf8ff7b983" dmcf-pid="fpkSz20HZ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엑스러브가 젠더리스를 내세우며 과감한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a41baff67b54e7f62d554f6485998ea2e7878e39779f711a4305a6d69fa94391" dmcf-pid="4UEvqVpXZN" dmcf-ptype="general">엑스러브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미니 2집 '아이,갓'(I,God)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9e61d48dd0ca3931c1bf6b147c274a069b0f844a523a8b2cbd2195a7236f880" dmcf-pid="8gpfAroMta" dmcf-ptype="general">이날 우무티는 젠더리스, 젠더프리 콘셉트로 활동하는 것과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 "저희가 젠더리스, 젠더프리라는 타이틀로 알려지면서 저희를 궁금해 하고 사랑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엑스러브가 젠더리스, 젠더프리 단어 하나로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화제성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은 없다"라며 "이 부분은 저희가 또 하나 표현하고 싶은, 제안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360dc21a532574d2ba3af1d5c96e04e311c3d8c7e1979a398169b85f5e2108" dmcf-pid="6aU4cmgRZg"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을 혈액형, 별자리, MBTI로 설명했는데, 실제 삶에 있어서 의학적인 부분말고 보이는 모습이나 성격을 두 가지로만 정할 수 있는지를 질문하면서 시작한 콘셉트이고, 저희가 그걸 깨면서 내가 거울을 봤을 때 오늘의 나는 이렇게 보이고 싶고, 그냥 에쁜 디자인이면 왜 안 되냐고 생각한 것이다"라며 "젠더리스, 젠더프리라는 음악적 장르는 없기 때문에 음악은 음악대로, 아트는 아트대로 하되, (이 모습은) 새로 제안하고 만들고 싶은 길이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8b355a69736ff6a5672beb568c730f251717bcb6f9d0acf031ce011f1e63734" dmcf-pid="PNu8ksaeZo" dmcf-ptype="general">또한 "일단 젠더리스라고 하는 게 어떠한 틀을 깨고 다양한 분위기와 표현을 하고자 하는 뜻이 포함돼 있다"라며 "저희가 보여드리는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저희가 오늘은 보깅 장르가 메인인 퍼포먼스를 하지만, 루이가 어렸을 때 전통 무용을 전공했으니 다음엔 전통과 현대 스트리트 댄스를 융합하면서 다양한 것을 하나로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459590cc395554da1133d0dbfdf6faf345f5fafd3f7c3bc0eae992fcb69936" dmcf-pid="Qj76EONdH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시다시피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이건 '젠더'라는 타이틀을 빼고 그냥 아름다운 디자인의 옷과 핏을 선택해 저희가 과감하게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을 더 과감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4d326664b6470cb7a83a0c400f4b8a975a296e18b06faa0cda42bd41b47a166" dmcf-pid="xAzPDIjJXn"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아이,갓'은 데뷔 이래 전개해 온 미완성과 불완전함, 그리고 그 속에서 치열하게 지켜낸 자유로움을 발판 삼아 마침내 내면의 완전함을 이뤄낸 모습을 '신'이라는 상징적인 존재에 비유한 앨범이다.</p> <p contents-hash="15d0e00274b04b61874ea52f64388af3c50870e7d079009cf8eb3071116c22ff" dmcf-pid="yUEvqVpXti"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서브'(SERVE)는 다채로운 사운드 구성으로 엑스러브만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그루비한 비트 위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녹여냈다.</p> <p contents-hash="e53ecbc976a94ff5bbfece37a60a806a138446d32dc99b78b0f736eb354eafd0" dmcf-pid="WuDTBfUZtJ" dmcf-ptype="general">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월 데뷔해 주목받고 있다. 올해 3월 RBW 자회사인 WM엔터테인먼트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Y7wyb4u5Xd"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엑스러브, ‘젠더리스’ 편견 깬 진정성+실력 (종합)[Oh!쎈 현장] 05-27 다음 40세 김재중, AI도 못 만들 비주얼…日 새 싱글 ‘OASIS’ 발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