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명할 수도 있대서"…'홍진경·서인영' 이석로 PD, 개명 절차 밟았다 작성일 05-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AhWmj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292d4823adf343e8259be4cb4808c74ff5588afb57322882de9af2c1519b5" dmcf-pid="qhOclYsA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석로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55405596amzh.png" data-org-width="607" dmcf-mid="7wkLrhcn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55405596am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석로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1fe35dbdc2e62d8d25539fb35c7fe7913140d657c0663f200693f693f2dce" dmcf-pid="BYTsGtvmD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이석로 PD가 개명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25b1425489038a0e11bc5706b3a7511ab57b5460aef067254575de131c82e9c" dmcf-pid="bGyOHFTsOu" dmcf-ptype="general">이석로 PD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명 신청 관련 서류를 공개하며 “진짜 꼴갑이지만 나 개명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e42b5d8d0a7a0fb1c3813951d60ec3d88ef65ff5026a70e92c81ef0638651e" dmcf-pid="KHWIX3yOwU" dmcf-ptype="general">이어 “개명 이유가 한자 획수 때문에 단명할 수도 있다고 했더니 판사님이 바꿔줬다. 이름은 똑같이 석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서류에 따르면 이석로 PD는 '석로'라는 이름을 유지한 채, 각 한자만 변경했다. </p> <p contents-hash="00ae6bfa7ea8154381a8032ec1fed63881857aa2eded2fb6be404429c57699f1" dmcf-pid="9XYCZ0WIwp" dmcf-ptype="general">이석로 PD는 제작사 크리에이티브 비범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 최화정, 백지영, 김영철, 손태영, 한가인, 류이서, 선우용여, 서인영 등 여러 연예인의 유튜브 채널 제작을 맡고 있다. 해당 제작사는 최근 200평대 사무실로 이전하며 큰 성장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ba91929cc5b42e47a50f09dbcb38918566be30d174b44a11c45d109e571426e6" dmcf-pid="2ZGh5pYCE0" dmcf-ptype="general">이석로 PD는 최근 단기간에 화제를 모은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을 둘러싼 여러 반응에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9c6048421e24b885f7faae4b4ac818530fa4ea1406d455c9efe654b59b9505c" dmcf-pid="V5Hl1UGhO3"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회사는 절대 바이럴을 돌리지 않는다. 저도 저와 저희 채널들 응원해 주시는 글을 보면 몸 둘바를 모르겠다”며 “광고 부분 지적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다. 콘텐츠의 지속적인 제작을 위해 광고 진행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대신 정말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만 엄선해서 진정성 있게 담아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513c004a39d92c7e1f97900a787b61492fffe1aea8449e8c53debb1b1364de" dmcf-pid="f1XStuHlsF" dmcf-ptype="general">또한 PD의 높은 노출 빈도에 대한 지적에는 “연출하다 보니 목소리와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게 불편하셨냐”며 “초반에는 출연자의 속마음을 끌어내고 채널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개입이 많을 수밖에 없다. 채널이 자리 잡을수록 뒤로 물러나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러브 "한소희가 먼저 뮤비 출연 제안…음악으로 이어진 인연" [엑's 현장] 05-27 다음 '군체', 해외 흥행도 시작됐다…말레이시아서 돋보이는 성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