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숙캠' MC? 남자도 때릴 수 있어 안돼…잘못하면 감옥 간다" [MHN:픽]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인영, 연애 프로그램 MC 출연 희망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cHmyrN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5828981146ce5eeb47755c6a35d53e2f48c8c369a0fdfbd1ee21e7c14e581" data-article-image="" dmcf-pid="VNkXsWmj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0126512he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94QwJcd8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0126512he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7f4d2384670a54b6460cc6bc70a99433ea61de45382cce46951e98a617a990" dmcf-pid="fjEZOYsAd7"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aea9dab5f2c491af1493b18cf995efdab251d382a02308eafb6b480f7349492" dmcf-pid="4AD5IGOcJu"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와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과 가수 이지혜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솔직한 토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09199fd1b8d3e6956b298e3941bb8819d461140277b4385ed655f9cc929e4a9" dmcf-pid="8cw1CHIkeU" dmcf-ptype="general">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 '진실 게임'을 이어가던 와중에 서인영은 '돌싱글즈' 출연 질문에 "싫다. 출연자보다 나는 언니(이지혜 MC) 자리를 넘보고 싶다"며 은근한 야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1bf71a8ed025b770569f98611dd4671c8434d51d79d08cb840c9d2e70dd9913" dmcf-pid="6krthXCEdp" dmcf-ptype="general">연애 프로그램 진행자를 맡아보고 싶다는 서인영에게 이지혜는 "'이혼숙려캠프'는 어떻냐"고 제안했다. 서인영은 "열 받아서 못한다. 그거 보다가 정말로 화가 났다. 나는 여자 편이라 진짜로 남자 때릴 수도 있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363e7d51790e532bc138dd51c2825816f6f014c7d8f23a9b0c9cb71597985d" dmcf-pid="PEmFlZhDd0" dmcf-ptype="general">또 서인영은 "이제 잘못하면 감옥 간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안 된다. 지금 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적은 없다. 범죄는 안 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c6e699c7dc9606be7f44f294d0f8a969ebaa6c851e649863f9b3a5451dac5df" dmcf-pid="QDs3S5lwd3"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 '원 모어 타임' 등 많은 명곡을 발표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너를 원해', '신데렐라',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헤어지자' 등 다수의 솔로곡을 발표,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들며 무대 위 그룹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a9c299c2f677011b8fa0c41360f3284944d09b62434d64caf6f071dd8d3bedf5" dmcf-pid="xmCUyFTsMF"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1년도 채 되지 않은 2024년 합의 이혼을 했다. 그는 최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PD, 이름값 못했다…11.8% 시청률은 옛말, 2%대 부진의 늪 ('꽃청춘')[종합] 05-25 다음 고윤정, ‘모자무싸’로 증명한 감정 연기... 섬세한 감정선 호평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