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양상국 "오버하고 실수해…배우고 고치며 성숙해지겠다"('뉴스룸') 작성일 05-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7BnEiP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421935b1293450d892e71d179dfba7c88f6bb60b032c20034985a13fad71c" dmcf-pid="GtzbLDn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49620jdtn.jpg" data-org-width="900" dmcf-mid="x6qKowLx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49620jd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2042e688b185d8b04e5f029f06570382d7c22e883beea129f67fe784972f9" dmcf-pid="H0b2amgRC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양상국이 '뉴스룸'에서 재차 태도 논란을 언급하며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f96c69e3fb1e77c8195fe43cdda1a0940ca438eef8f2819729b8c33406deddcc" dmcf-pid="XpKVNsaeW9"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24일 방송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소감과 심경을 밝혔다. 1983년생 경남 김해 출신으로, 2007년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그는 최근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동시에 과도한 설정으로 태도 논란에 잇달아 휩싸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73b4f280d64f9753b26b6c8d4517310ba9278337ff2a4bf4adc1f593b29725e" dmcf-pid="ZU9fjONdCK"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녹화 들어가서 사투리를 좀 일부러 세게 쓰는 경향이 있고 지금은 이렇게 서울말을 또 쓴다"며 고향 친구들은 '와 너 이제 서울말 쓰네' 하는 반응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요즘에 사투리 캐릭터를 하다 보니까 친구들한테 일부러 통화해서 조금 더 저도 이제 일부러 좀 더 배우고 있다. 톤을 혹시나 까먹었을까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7dc6b8cbfb51f5d0edf216cfa54f95c74bebf18ac458aeef45aa049ccf27402" dmcf-pid="5u24AIjJvb" dmcf-ptype="general">사투리 호통개그고 주목받았지만 또 엇갈린 반응을 했던 양상국은 스스로도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를 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p> <p contents-hash="a29795a190a1f449c7aa4f066bb51f9f7709938dfdf674a7d1251beb94127c38" dmcf-pid="17V8cCAiW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양상국은 "제가 방송에서는 이제 진짜 캐릭터로 하다 보니까, 저는 또 열심히 해야 한다는 항상 그런 생각이 있다 보니까 조금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도 이제 예능으로 볼 때는 사실 새내기다"라고 고백하면서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또 좋은 예능인이 되도록 그 경계선에서 좀 더 제가 잘 조절을 해서 조금 더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도록 하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73b0647b3025a1ab70ce130db70edc8fff29177fee3bc2cd1084a88a4152248c" dmcf-pid="tzf6khcnSq" dmcf-ptype="general">"지금의 인기가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다. 다시 일이 없어도 나는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던 양상국은 "차라리 처음부터 10년을 쉬었으면 저는 그만뒀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그래도 '개그 콘서트'의 인기에 어느 정도의 인기도 얻어보고 10년을 쉬는 거를 버텨보다 보니 '아 인기도 아무것도 아닌 것도 알겠고, 이 일이 없는 것도 아무것도 아닌' 그 모든 거를 약간 이해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10년을 쉬는 것도 쉴 수 있고, 10년을 인기 있는 것도 있을 수도 있다라는 게. 참 경험에서 좀 많이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46238bc731276f6c4c9439426e6e2ba469229479be1a356777ae76a1a9fab" dmcf-pid="Fq4PElkL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50861rgei.jpg" data-org-width="900" dmcf-mid="y8CS74u5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50861rg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fa69aec72cbc9866ce9c35d382dd24eb148bb5529f53c160a49e0f93b40c9" dmcf-pid="3B8QDSEoT7" dmcf-ptype="general">2014년 카레이서로 데뷔해 현재로 선수도 활동 중인 양상국은 올해에는 프로 카레이서로 데뷔했다며 "코미디언보다는 인생에서 좀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레이싱이 다들 빨리 달린다고 생각을 하신다. 그런데 빨리 달리는 건 지금 우리 앵커님도 오시면 그냥 빨리 달릴 수는 있다. 그런데 잘 멈출 수가 없다. 코너에서. 속도를 다 줄이면 또 늦는다. 레이싱이 최대한 한계치까지 줄이고 잘 탈출해야지 다음 코너를 빠른 속도로 또 멀리 잘 갈 수 있더라. 잘 멈출 줄 알아야지 또 더 멀리 잘 갈 수 있다는 거를 좀 잘 배우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c17c3af7c94d770106d1423a56a0b8a4ade202df348ebb4f0dbae91b5e395" dmcf-pid="0b6xwvD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52112tpsu.jpg" data-org-width="900" dmcf-mid="WtuqikJ6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10452112tp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상국. 출처|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pKPMrTwav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불륜 채팅방서 가족 사진 인증한단 말에…"부모 맞냐" 분노 ('이호선 사이다') 05-25 다음 국립광주과학관, 29일 500인치 대형 화면으로 KIA 타이거즈 응원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