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울컥 버튼’ 고윤정의 성장, 모두가 응원했다(모자무싸)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sl9MKp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296a042ec8f588ec688056354075e14c80c483ab8ebd75488326670d57c1c" dmcf-pid="ZI6RS5lw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19778jatm.jpg" data-org-width="650" dmcf-mid="W1QdTtvm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19778ja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c6f01cd235a8cb3d6e7c1eaea1289cf0d524f540d8051c36a9043f8b0cdcb" dmcf-pid="5CPev1Sr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19971kbsz.jpg" data-org-width="650" dmcf-mid="YSvGPL6b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19971kb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10de3e0b4948f0ecfc986d190373ba5bae34d4fa8bb7f0135d254d3159b41" dmcf-pid="1hQdTtv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20136cwog.jpg" data-org-width="650" dmcf-mid="GPlW8i4q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20136cw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144ae22cde0c0ce79ebd6f39806305a65f795a1acc109655905d7bd7998ca" dmcf-pid="tlxJyFTs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20304owjb.jpg" data-org-width="650" dmcf-mid="H1Lj1q5T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04120304ow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fe3eccfc3d1d8c9f9e398168cacbab03fbfdee673c4473769c5813e8c400" dmcf-pid="FSMiW3yO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1313a731e57b43ceec725111c8c837e4f2c9c520fd186d6f779257641312cdb" dmcf-pid="3vRnY0WIl7"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변은아의 변화와 성장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02b9c8aea8c1e4fab873406c256fdd1ee5d3de2cc4238676006ccd64d231bb8" dmcf-pid="0TeLGpYCTu"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극본 박해영/이하 ‘모자무싸’) 속 배우 고윤정의 인상 깊은 명장면들이 5월 25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f3b4fd162d2fdc3c1727bd720602706ccf04543dad3bfb6e0bd7bd39eab922e" dmcf-pid="pydoHUGhWU"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3, 24일 방송된 '모자무싸' 11화, 최종화에서는 불안과 결핍 속에 머물러 있던 은아가 이를 스스로 극복하고 온전한 안온함에 다다르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동만(구교환 분)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은아의 모습은 마침내 자신의 삶과 행복을 스스로 선택하게 된 변화를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e2e1c787be8bc5bff1942fda7f931d0a9cf5da05673780f1a56e2a56cfd7d650" dmcf-pid="Un37amgRCp" dmcf-ptype="general"># 울컥 버튼 눌러버린 현실 공감 연기</p> <p contents-hash="1a5d1857f1b9b7b361e27158d4c0d43caeb989b7fe77bb88ef2268f1ba5fd6ca" dmcf-pid="uL0zNsaev0"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던 영화사 PD 변은아의 냉철한 분위기를 담백하게 표현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라며 ‘8인회’에 으름장을 놓는 장면에서는 차오르는 감정을 눈빛과 호흡에 눌러 담아 시청자들의 울컥한 무언가를 자극했다.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울림이 있는 대사 한 문장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는 표현력이 돋보였다는 평.</p> <p contents-hash="72ace53d7a684f3770b41f5734bfbfb3017016b564d2a08ffb84f6ca040c07f9" dmcf-pid="7opqjONdS3" dmcf-ptype="general">또 최필름 대표 앞에서 “저는 만만하고 약한 애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장면 역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늘 감정을 삼키고 살아오던 은아가 처음으로 스스로를 지켜내는 순간을 절제된 감정으로 담담히 풀어내며 직장인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으로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34b453f6aca545856051e4ec404c59400535fd1f65a140e5ec23abf121b4f1" dmcf-pid="zgUBAIjJvF" dmcf-ptype="general"># 시청자들도 터져버린 감정 사이다</p> <p contents-hash="1feb3b41d58397192d7fa5edc94e71cb9a43194d5ef118ff41d983dcca3c2577" dmcf-pid="qaubcCAiyt" dmcf-ptype="general">누구도 백수인 동만을 그 어떠한 존재로도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은아는 동만을 자연스럽게 “영화감독”이라고 소개했다. 동만이라는 사람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모두 앞에서 단번에 보여주며 한 사람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통쾌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2afee966e0005a32ab6e37e1835c86a92c28b07c4d551c8cda13b5fb4554e4" dmcf-pid="BN7KkhcnC1" dmcf-ptype="general">또한 엄마 정희(배종옥 분)와 대면하는 장면들에서는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상처와 원망을 자신만의 뼈가 있는 언어들로 내뱉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절제된 감정 속에서도 눈빛과 눈물로 아픔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몰입감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720a806ec1f61bdda8272e1968b0e329125a4cffca1a5dedc0040869c983f543" dmcf-pid="bjz9ElkLv5" dmcf-ptype="general"># 상처 넘어 행복까지</p> <p contents-hash="67dc8ac0935d745dfde195e12dcb8b0e9b62bf61d1b5f90a412a45b1dc49fbe2" dmcf-pid="KAq2DSEoWZ" dmcf-ptype="general">작가 필명 ‘영실이’ 정체를 직접 밝히는 장면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다. 고윤정은 이전과 달라진 태도와 눈빛만으로도 더 이상 누군가의 뒤에 숨지 않으려는 변화를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bd7162e1daac8fda8e2f94ff40a0328490dcde4cb292ea849c042062e70d3df6" dmcf-pid="9cBVwvDgyX" dmcf-ptype="general">또한 최종회에서는 감정워치를 없애고 정희의 공격적인 말에도 흔들리지 않은 채 편안한 미소를 짓는 장면은 누구를 위한 안온함이 아닌, 변은아 스스로의 안온함을 드러냈다. 과거에는 불안을 견디지 못해 코피를 흘리던 은아가 이제는 자신의 코피를 컨트롤 할 수 있게 된 것. 상처와 불안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삶을 스스로 선택해 나가는 은아의 지조 있는 모습은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안겼따.</p> <p contents-hash="9603acf6676694d87f8cd00c8bbfd8f9950e1b3ffa685952d1540d39eb8a39a2" dmcf-pid="2opqjONdCH" dmcf-ptype="general">이번 ‘모자무싸’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인 고윤정은 인물의 감정을 차분하게 따라가는 극을 통해 섬세한 표정 변화와 절제된 눈빛으로 변은아라는 인물을 밀도 있고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상처와 불안에 머물러 있던 인물이 결국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e97b313cafafcb37646f64f950cc2bbaf6d3d8a1ccf518bb103f30f41fc8c14" dmcf-pid="VgUBAIjJC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faubcCAi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 ‘좀비딸’·‘중증외상센터’ 이어 ‘취사병’까지 대세…흥행 치트키 05-25 다음 최희, 대만 여행 사진 올렸다가 뜻밖의 논란…"아이한테 밀크티 안 먹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