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오버하고 실수… 고칠 부분 고칠 것" 태도 논란 재차 사과 작성일 05-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출연<br>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 언급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ImOYsA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e184114e8fcd3b17d1ddfd1430630a729200c7ab6fe7a2aee1955625f35be" dmcf-pid="WsCsIGOc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양상국이 자신을 둘러싼 태도 논란을 언급하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ankooki/20260525101219343lzwz.png" data-org-width="1225" dmcf-mid="xHquz871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ankooki/20260525101219343lzw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양상국이 자신을 둘러싼 태도 논란을 언급하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de93e65485dfea1a6e8f9fc63a65219ebaf70604b705f9d9fc36c8af99de94" dmcf-pid="YOhOCHIkd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46ce7822158b7f208ce25f96f462461f02244cd289269fba30882c02f801326" dmcf-pid="GIlIhXCEey"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방송에서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다"며 "예능으로 보면 사실 새내기다.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경계선을 잘 조절해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8afc0cced63ed7291cd687f9c011b48736bf105547b7536b2a1cb1cdf02d3f" dmcf-pid="HCSClZhDiT" dmcf-ptype="general">인기에 연연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양상국은 "'개그콘서트'로 어느 정도 인기를 얻어보기도 했고 이후 10년 가까이 일이 없는 상태로 버티다 보니 '인기가 아무것도 아니구나' '일이 없는 것도 결국 지나가는구나'를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bce0511a2c3af775eda34cab18c387f1857fa8c4038b215d53e65744161f1f" dmcf-pid="XqKqbQB3dv"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최근 웹예능 '핑계고'에서 "경상도에서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는다. 버릇이 된다. 귀찮다"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선배인 유재석에게 "유재석씨"라고 호칭한 것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e5dec0287fadfb1707abb580cb970972fe757e660badbba03ed7c35e96c149d" dmcf-pid="ZB9BKxb0RS"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양상국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반성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제 잘못"이라며 "웃기고 싶어서 그랬다. 방송만 하면 술주정하듯 말을 하게 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5b2b9MKpnl"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분들께 안온함 주었기를” (종영소감) 05-25 다음 ‘데뷔 D-1’ 앤더블, 보컬·퍼포먼스·비주얼 다 갖춘 올라운더가 온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