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관절염 이후 심각해진 건강 상태 고백…"걷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어" 작성일 05-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영란, 다사다난했던 과거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Sp2R9U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33430a9732220f2510c03a987be006b52528582be3a39c79497e002e42677" data-article-image="" dmcf-pid="0dvUVe2u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N '당신이 아픈 사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5542691zu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tfdAe4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5542691zu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N '당신이 아픈 사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4b1505b15d9c053c96f9fe51d70dd6aa71d505794d408ad662b48204703eb" data-article-image="" dmcf-pid="pJTufdV7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N '당신이 아픈 사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5543974ns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alZ7XS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5543974ns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N '당신이 아픈 사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ee8ef753b39c22bc55353905e91716868db305e702c3c71e279a0c5d0a4f75" dmcf-pid="Uiy74JfzJ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김영란이 관절염으로 인한 심각한 무릎 통증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f689c7b5d32c03d82ffc8bbc576aa588c1e4c548150fe5075d50a56c8490fad" dmcf-pid="unWz8i4qRv"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김영란이 출연해 건강 악화와 함께 힘들었던 인생사를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18b7a6aab3809e7d2de3a214806db85e9ba7fc9756b2e0f213a2dd10c9d65636" dmcf-pid="7LYq6n8BLS"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란은 "30년 전 출산 후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면서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산후우울증까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딸이 12월에 태어났는데 추운 겨울에 두 달 동안 하염없이 걸어 다녔다"며 당시 극심했던 우울감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68a500a3d230d54b317f1ff453c01412840647ba52e2fa830944bb36d5af9d2" dmcf-pid="zoGBPL6bLl" dmcf-ptype="general">왼쪽 무릎에 이상이 생겼다고 밝힌 김영란은 "무릎에서 물을 빼고 주사를 맞는 치료를 받으면서 1년 넘게 고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0대 이후 완경과 갱년기를 겪으면서 통증이 더욱 심해졌다고. 그는 "무릎을 확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며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악' 소리가 날 정도"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db40e65921971e600e7090425b54a126340df8d70eeb9c7a9bdac9263649252" dmcf-pid="qgHbQoPKMh" dmcf-ptype="general">곧 70세를 앞둔 김영란은 "유일하게 아픈 곳이 무릎"이라며 "관리하지 않으면 걷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두렵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fbedd069a437ca65fd557590b5b00c531a876b056e67da3a28a992a1e2dbe1" dmcf-pid="BaXKxgQ9dC" dmcf-ptype="general">이후 관절염 진단을 받은 김영란은 건강 회복을 위해 요가를 배우고 있는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내 인생도, 무릎 건강도 다시 잃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f1a6b77c3b5cae26126b49dff65d3a1387bd57881eacd4c7d204bfdf1dc048" dmcf-pid="bNZ9Max2i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영란의 결혼과 이혼 과정도 함께 공개됐다. 김영란은 28세에 결혼해 종갓집 맏며느리가 됐고, 한 달에 여러 차례 제사를 준비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거의 매일 음식을 준비해야 했고 따뜻한 가족의 품이 그리웠다. 결혼 생활 속에서 배려와 따뜻함을 느끼기 어려웠다"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d5b3b1a5ebcda257d506d8122c0c64a0a6f40147447428963cc9478a58ca43" dmcf-pid="KfwHUVpXRO" dmcf-ptype="general">결국 첫 번째 결혼은 4년 만에 끝났고 이후 재혼 역시 이혼으로 마무리됐다. 김영란은 "두 번의 이혼 이후 사람들의 시선과 아이에 대한 죄책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불면증에 시달리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해봤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eb2d3349d44ca727883df7b7a0194eae06d9b9661ca143e7eb9a3743aad64c" dmcf-pid="94rXufUZns"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연속극과 사극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재기에 성공했고, '왕비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표 정통 발라드 온다…오늘(25일) 신곡 '마치 오늘처럼' 공개 05-25 다음 정인, '히든싱어8' 원조 가수 출격… 남편 조정치 "틀릴 일 없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