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미니 1집 기대 포인트 #완성형 신인 #호기심 여정 #음악적 질주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N51q5T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c380bb34b6724162b7075d593599091eb63aceeb5106d097743f296183ac0" dmcf-pid="Poj1tB1y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lgansports/20260525092204391utke.jpg" data-org-width="800" dmcf-mid="8JS2Ve2u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lgansports/20260525092204391utk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32a5cb76c9e4dde902313e14e2ee2202d694e8bc9389755bbf04aafd9966b4" dmcf-pid="QgAtFbtWEX" dmcf-ptype="general"> 그룹 앤더블의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div> <p contents-hash="96e8a212647ab75e934df7e6930653b5351fcb0c4f3ce6e6d4988e644108f20c" dmcf-pid="xacF3KFYwH" dmcf-ptype="general">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2c7df36fa9223a63687f8ceccb0c9de0abce8e220336f4500b26a624af87b633" dmcf-pid="y3ugamgRsG" dmcf-ptype="general">프롤로그, 자체 콘텐츠, 트레일러 등 정식 데뷔 전부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쏟아내며 화제성을 장악한 앤더블은 2026년 K팝신의 새로운 흐름을 예고했다. 다음은 앤더블의 데뷔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 </p> <p contents-hash="bb61ea13acf853744727b17791f536c6298d1c75c43ec318a2e7a451b451ad17" dmcf-pid="W07aNsaeDY" dmcf-ptype="general">▲ 보컬·퍼포먼스·비주얼 다 갖춘 ‘완성형 신인’</p> <p contents-hash="c52461fdc3946a7477e04b8ac9786a52a2a60d87f4846ae5f8944f8a2b0e3e80" dmcf-pid="YpzNjONdIW" dmcf-ptype="general">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돼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p> <p contents-hash="e426fa63de644fac38287a05d631b9131c46a8f7edda20b01656fce5d55240bc" dmcf-pid="GfPICHIkEy"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했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으로 활동했던 유승언이 뭉쳐 결성된 만큼 ‘완성형 신인’ 호평 속 데뷔 전부터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에 나서는 등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탄탄한 실력부터 각기 다른 개성까지, 올라운더 면면을 갖춘 다섯 멤버가 한 팀으로 모여 이룰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123eac0acc937e24198b452dca02e4921f7d51cb485bfde1f13798766720604" dmcf-pid="H4QChXCEDT" dmcf-ptype="general">▲ ‘호기심’으로 여는 새로운 여정의 서막</p> <p contents-hash="dd11766439b6bfcd414bf8a55188dec5dcb6cd4992153992d5584749ce76f33d" dmcf-pid="X8xhlZhDsv" dmcf-ptype="general">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앤더블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서막을 여는 앨범이다.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룬다.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찰나를 그리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멤버들의 미묘한 내면 변화를 풀어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15bc39df3e39de04071936fe4ff0090c3b2171398092ac25cea27fc46295d2" dmcf-pid="Z6MlS5lwwS" dmcf-ptype="general">‘시퀀스 01: 큐리어시티’에는 타이틀곡 ‘큐리어스’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팝과 R&B의 경계를 위트 있게 넘나드는 서브 타이틀곡 ‘아우라’, 그루비한 신스 베이스와 펑키한 일렉트로닉 퍼커션이 어우러진 댄스 팝 트랙 ‘슈가 러쉬’, 리드미컬한 비트 위 폭발적인 코러스로 치닫는 전개가 돋보이는 팝/R&B 장르의 ‘베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파트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팝 팬송 ‘해피앤드’까지 앤더블의 세련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1946247530a9474d14191d1cdc59f36917987ac63a31c58eef31ec71904b3b" dmcf-pid="5PRSv1SrEl"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높은 참여도 역시 눈에 띈다. 멤버 장하오와 리키는 타이틀곡 ‘큐리어스’ 작사에 참여했으며, 리키는 수록곡 ‘아우라’ 작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장하오와 김규빈은 ‘해피앤드’의 노랫말을 쓰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다.</p> <p contents-hash="c21d21cfb2fc089d234e943f706541b699695ddd0f122824c5c35aefea8a04d4" dmcf-pid="1QevTtvmIh" dmcf-ptype="general">▲ 데뷔곡 ‘큐리어스’로 이어갈 당찬 음악적 질주</p> <p contents-hash="f00e25769cad6454671ee80fb4f8336edd74a5a80dcbddbe3900f21bbca93a97" dmcf-pid="txdTyFTsmC"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큐리어스’는 신스팝과 퓨처 하우스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 넘치는 EDM 트랙이다. 새로운 시작의 순간, 위험한 호기심이 불러올 변화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겠다는 자신감을 담아냈다. 앤더블은 이 곡을 통해 그룹의 색깔을 확고히 하며, 가요계 당찬 음악적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0a21946fcead7bb1fb19117335e59d2218c1b0bb1ef9192482571862752c509" dmcf-pid="FMJyW3yOmI"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연출로 유명한 프로덕션 리전드 필름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앤더블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한다. 앤더블만의 다층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압도적인 비주얼로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7603d70e90da06270ec359e5d03f00eae6add08818d8439c793b07d6e6a80dd" dmcf-pid="3RiWY0WIm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봉 3개월 만에 넷플行→공개 하루만에 1위 찍으며 입소문 터진 이 작품 ('넘버원') 05-25 다음 거를 타선 없는 5월 걸그룹들의 '기세' [K-POP 리포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