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일본 열도 달궜다 작성일 05-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bVKxb0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67908a094dcf102f55c0b7940ced47d88b8eb96d8ccc88251c0d02faa1748" dmcf-pid="feKf9MKp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일본 열도 달궜다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91219625xvog.jpg" data-org-width="680" dmcf-mid="2YrImyrN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91219625xv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일본 열도 달궜다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2914d975cc414ea93777d1f55dd74bb1973d7a931d742b7f1185295ddd6e7" dmcf-pid="4d942R9UL5" dmcf-ptype="general">세븐틴이 일본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246c5e03502f391d7d439dd8c177507c7a8b7a8d9991163e7ddd2d480cab83a3" dmcf-pid="8mLNowLxdZ"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열기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ade3dd35823519a3461784dc2bd29027aa8c481e60ba50cca313ed607aab64f" dmcf-pid="6sojgroMJX"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열고 이틀간 8만여 관객과 만났다.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돼 이들의 막강한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13~14일 도쿄 돔 팬미팅에는 약 10만 명이 다녀갔다.</p> <p contents-hash="133ef2308e92531e833981cdb69a45e3eabbb1cc9baea7dfde07a3c75c0418df" dmcf-pid="POgAamgRJH" dmcf-ptype="general">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은 라이브 뷰잉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함께 호흡했다. 도쿄 팬미팅은 일본은 물론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지역 내 120개 이상의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오사카 공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한국, 미국, 중국, 싱가포르, 캐나다 등 73개 국가/지역의 캐럿이 몰려들었다. </p> <p contents-hash="aec46049ac45b20878455ec8ba2f90fd842c717eb75a50062f7c11aaeb4b8c6a" dmcf-pid="QIacNsaenG"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콘서트를 방불케한 열기가 돔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세븐틴은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CALL CALL CALL!’, ‘Shohikigen’과 같은 일본 오리지널 곡, ‘Snap Shoot’, ‘어쩌나’, ‘HOME;RUN’ 등 한국어 노래의 일본어 버전까지 18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5623b5cfa22f374b4ac12c45385eeeade647c62156a225e4e119d516f41a56cf" dmcf-pid="xCNkjONdnY"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발매된 ‘Tiny Light’의 라이브 무대도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돼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라디오 공개 방송 콘셉트의 토크와 각종 게임까지 더해지며 약 3시간 30분 동안 빈틈없는 즐길거리를 채웠다. </p> <p contents-hash="dec8a62ede5bb0dc76cb1da174f488d9609f34bcf2b3db7652f5dd9d6d76591b" dmcf-pid="yf07p20HdW"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팬미팅을 마치며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여러분을 만날 수 없을 때에도 우리는 늘 성장하고 있다. 멤버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13명 다함께 누구보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1dad86cfb41f9456dead25b6f81b272d9a8b94a0e6696ba53a5593b29defe13" dmcf-pid="W4pzUVpXJy"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다음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팬미팅으로는 보기 드문 스타디움 규모다. 티켓은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Y8UqufUZMT"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옥, 고윤정·한선화 품은 모성애…오정희 완성 (모자무싸) 05-25 다음 피프티피프티, 아련 청량 그리고 빈티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