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레드레드' 뜨겁다…스포티파이 월간 1204만명 작성일 05-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xRQoPK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6406a856a15aaa67665d6ca1aa17ef37ec04beedccafb3ac51a09f6e150ba" dmcf-pid="2uMexgQ9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ispatch/20260525091340444lnbg.jpg" data-org-width="1920" dmcf-mid="Kkt31q5T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ispatch/20260525091340444ln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b439d3bf64711f960aa2eeae581c340d384c9b0b85ed5c7f5402cf76183153" dmcf-pid="V7RdMax2se"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으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타이틀 곡 '레드레드'로 글로벌 호응을 얻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7c81be7e1f6ec30819308c4bd403730dc7c48fc534e951da25e527c82d7f8ea9" dmcf-pid="fzeJRNMVwR"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지난 23일 자 월간 청취자 수는 1,204만 5,98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방탄소년단 등 역대 K팝 보이그룹 최고치 기준 톱3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70a4413f2ea0eb545cfa8e9cacd0de6ed91062e01a78aa44585619b10dd5dd4e" dmcf-pid="4qdiejRfIM"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최근 28일 동안 해당 아티스트 음악을 재생한 사용자 수를 뜻한다. 누적 재생은 제외, 실제 팬덤 규모와 인지도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통한다. </p> <p contents-hash="02138f64eeb5214753aa634d73f131ec429564f5f5453366ed0609a1a2b5591f" dmcf-pid="8BJndAe4Ix"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지난달 20일 '레드레드' 발표 당일에만 20만 청취자가 늘었다. 해당 기준으로 월간 음원 청취자 710만 명을 기록했다. 그 이후 한 달만에 70% 이상 급증했다. </p> <p contents-hash="576a2ae45398e6114b84cc2b60ed4630b2394010c975b87175376f5d63675760" dmcf-pid="6biLJcd8IQ"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처음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주간 차트에 진입했다. 이후 '레드레드'를 통해 한 달 이상 순위권을 지키고 있다. 지난 4일, '데일리 톱 송 글로벌' 36위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52844f8348099a8d4d578e16226b54f13b89340bf227bf3b9ea7185bc0f36a8d" dmcf-pid="PKnoikJ6sP"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자 기준으로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선 26일 간 1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100: 한국'에선 29일 간 1위였다. 멜론 일간 차트서도 5일 연속(5월 19일~5월 23일) 정상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803a88eb4ce676fcbef1cf44ed2932a51dfa8932c31289f083d4c708d91d5a64" dmcf-pid="QT7qufUZm6" dmcf-ptype="general">수록곡 '영 크리에이터 크루'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 최고 18위(5월 19일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한국' 최고 4위(5월 11일~5월 14일) 등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a6c7ddf1a941fc2df2439531cd98487b883f52ad139f4bb0f45f8e6a11a3a40" dmcf-pid="xyzB74u5m8" dmcf-ptype="general">'영 크리에이터크루'의 줄임말 '영크크' 역시 젊고 힙한 세대를 대변하는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Z세대의 놀이 문화, 트렌드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50bc63f0debfdc84a08beb24d320dabf0007f89172a40de022e1abe694f19f1a" dmcf-pid="yxEwkhcnm4"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공연형 그룹으로도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지난 13일 단국대, 14일 홍익대, 19일 고려대 축제에 초청받았다.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사랑 받았다. 수많은 관객들이 '영크크'를 외쳤다. </p> <p contents-hash="abf0f11ef042fa5ef1cd79ab3b0555706d0fedc9b36ea9860bcb8ac36f167281" dmcf-pid="WMDrElkLmf"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빅히트뮤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원빈으로 컴백 프로모션 문 열었다 05-25 다음 남규리 “무결점 외모 알아요”…‘SNL’ 뒤집은 자뻑 연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