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극과 극 무드 현지 매료…순간 최고 7% 작성일 05-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ghIGOc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a681b830035907789665e875d975e534a848bec9fff96a95028c75254ecea" dmcf-pid="WDkWTtvm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091559634ymzc.jpg" data-org-width="700" dmcf-mid="xwkWTtvm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091559634ym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3859e54e1d89eaae3bc1d5fd8dd380c4d46eca4db9f3349841105d147c77c3" dmcf-pid="YwEYyFTs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브랜드 오디션에서 첫 '피팅' 기회를 따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워킹과 분위기로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에게도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ef98ea2909554fe4fe7e823d253abb0020d81c40ce042d39af2197522f2184f" dmcf-pid="GrDGW3yOCc"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냉혹한 해외 오디션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94e668a6147e087f2e455102daa0f08cc265d5296f1b436ffbbbfee4852e54e" dmcf-pid="HmwHY0WIW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3.5%, 전국 가구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홍진경이 첫 개인 오디션에서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느낌으로 걸어달라"는 디렉팅을 받은 뒤 다시 워킹에 나서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b63efa58348e97739f814266f243dd5a2bc82ac9d4285b27e05866caa86fd4ce" dmcf-pid="XsrXGpYCvj"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두 사람은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진경은 제주도에서 만난 70대 시청자로부터 "결과를 미리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높은 화제성을 전했다. 그러나 곧이어 "지난주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더 치열해질 오디션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fefc811e4e27f65ee7e6a97caf896c1adebe43f0c51368657dcbb418e8cd56c" dmcf-pid="ZOmZHUGhSN" dmcf-ptype="general">씁쓸함만 남은 첫 오디션 이후 두 사람은 장을 본 음식으로 허기진 몸과 마음을 달랬다. 이후 새로운 오디션 스케줄을 받아들었다. 한국 브랜드 연합 패션쇼부터 세계적 편집숍 입점 브랜드, 브랜드 오디션까지 기회가 이어지자 설렘도 커졌다. 두 사람은 모델 한혜진의 조언을 떠올리며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전략까지 새롭게 준비했다.</p> <p contents-hash="28cfa3e05b46c8b8b2c67813f9a0b2575bcde6cd508f8d06952052ba5c241009" dmcf-pid="5Is5XuHlCa"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냉정했다. 한 오디션에서는 이소라가 몸매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갑작스럽게 다른 의상 착용을 요청받았고, 급히 제작진 티셔츠를 빌려 입은 채 워킹을 해야 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피팅 기회를 얻지 못했고, 홍진경은 "옷을 안 입혀주면 안 된 것"이라며 해외 오디션의 냉혹함을 담담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52b33fdd1b7a416dcf39e5daf2ba5bb973a125d514b0f9c99380f6596be6720" dmcf-pid="1CO1Z7XShg" dmcf-ptype="general">잠시 숨을 돌린 카페에서는 두 사람의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홍진경은 27년 전 파리 오디션 탈락이 살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며 이후 체중 강박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소라 역시 과거 "왜 이렇게 뚱뚱하냐"는 말을 들었던 상처를 떠올렸다. 그러나 이번 도전은 혼자가 아니기에 버틸 수 있다며 서로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2e8fd55522dd1721816d43fe98e2f50a3d040b3ed1617c04dd53f4498183e0b" dmcf-pid="t64aowLxCo"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각자 개인 오디션에 나섰다. 이소라는 한 브랜드 오디션에서 뜻밖의 센스를 발휘했다. 하이힐을 두고 온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지만, 브랜드 영상 속 연출을 떠올려 맨발 워킹을 선보인 것. 이 장면은 현지 디렉터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놓았고, 결국 의상 피팅과 남성 모델과의 합동 촬영까지 이어졌다. 이소라는 하늘색 드레스와 깃털 장식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레전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ae1af349aa84fa72dd97a117a6871abd8f8953ac72f3fb48c5de92a59102a8" dmcf-pid="FP8NgroMyL"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한 브랜드 오디션에서 강렬한 아방가르드 무드에 맞춘 워킹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장의 분위기를 빠르게 파악한 그는 독기 어린 표정과 거만한 워킹으로 첫 피팅 기회를 따냈다. 특히 20cm에 달하는 킬힐을 신고 워킹 디테일까지 소화해야 하는 돌발 상황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9c4c542e81b513223837b6c77ea346ed3d2ae45fa86611096f551756c0d787c" dmcf-pid="3Q6jamgRSn"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합격 연락을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좀처럼 결과가 오지 않는 가운데, 마침내 이소라의 휴대전화가 울리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과연 첫 개인 오디션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b3b345955f41646fd825d5b332a466c204756cd74818e410045ba1ffb453876" dmcf-pid="0xPANsaevi" dmcf-ptype="general">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pMQcjONd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레드레드' 롱런→'영크크' 밈 확산…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톱3 기록 05-25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보다 황동만이 낯익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