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모자무싸’로 호평 작성일 05-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s6rTwa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9868849176c7b4ebcdcdbc7fb4c2c8f01e4085c987e5c37805962a19218f5" dmcf-pid="BoOPmyrN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오정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4339129lnnm.jpg" data-org-width="680" dmcf-mid="zI5jXuHl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4339129ln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오정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dea39519d80e82b84b92b80b09c58c82e1eb19bd14792ada063274cc32b35c" dmcf-pid="bS3EtB1ynS" dmcf-ptype="general"> <p><br>오정세가 ‘모자무싸’에서 열등감과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박경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생활감 넘치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입증했다.<br><br>배우 오정세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살아 숨 쉬는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br><br>‘모자무싸’에서 오정세는 지독한 열등감과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겉으로는 성공한 감독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자격지심과 결핍을 품고 있는 인물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br><br>특히 오정세 특유의 생활 연기와 능청스러운 표현력이 ‘모자무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작은 표정 변화와 시선 처리만으로도 낮은 자존감과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br><br>황동만 역의 구교환과 보여준 티격태격 케미 역시 극의 재미를 더했다. 감정을 눌러 담은 대사 톤과 호흡으로 유쾌한 긴장감을 만들었고, 아내 고혜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으로 짠한 인간미까지 드러냈다.<br><br>후반부에서는 동만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눈물 섞인 목소리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정 연기로 박경세의 서사를 끝까지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는 평가다.<br><br>오정세는 종영 소감을 통해 “‘모자무싸’라는 귀한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 설렜고 행복했다”며 “좋은 사람들과의 작업 덕분에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br><br>최근 박해영 작가 특유의 현실 공감형 대사와 감정선이 화제를 모으며 ‘모자무싸’ 역시 시청자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오정세를 비롯한 배우들의 생활 밀착형 연기가 더해져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반응도 이어졌다.<br><br>한편 오정세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와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br><br>사진제공=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칸 프리미엄 톡톡… 오늘 200만 넘나 05-25 다음 ‘기생충’부터 ‘피오르드’까지…배급사 네온, 7년 연속 황금종려상 품은 ‘미다스의 손’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