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무계획 제주행 작성일 05-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nXAIjJ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b71de015a4a232020d50431ff9ec84e8ab01bf9050271abf671e4af20e507" dmcf-pid="teLZcCAi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꽃보다 청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3316812jfjp.jpg" data-org-width="680" dmcf-mid="56sbv1Sr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3316812jf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꽃보다 청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36a08f7bc7131740a29ca45448aa9bff6fc956d3beb7fa88b819f81525bb06" dmcf-pid="Fdo5khcnRt" dmcf-ptype="general"> <p><br>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제주도 즉흥 여행을 두고 극과 극 성향을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다. 항공권도 없이 공항으로 향한 세 사람의 무계획 여행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br>지난 2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보성 여행을 이어가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돌연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세 사람은 숙소를 구하지 못해 위기에 빠졌지만 우연히 민박집 사장을 만나 오션뷰 숙소를 4만 원에 구하는 데 성공했다. 예상 밖의 가성비 숙소에 이들은 “대박이다”라며 크게 감탄했다.<br><br>숙박비를 아낀 덕분에 저녁은 화려한 해산물 파티로 채웠다. 돌돔과 키조개, 새조개 등을 맛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최우식은 “키조개 처음 먹는다”며 들뜬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br><br>하지만 다음날 ‘베네핏 뽑기’에서 원하는 차량을 얻지 못하며 계획은 다시 꼬이기 시작했다. 결국 세 사람은 광주 국제공항으로 향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br><br>특히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세 사람은 항공권도 없는 상태로 무작정 공항에 도착해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취소표가 나와야만 탑승 가능하다는 현실에 곧바로 멘붕에 빠졌다. 결국 한 자리만 남았다는 소식에 제주도행은 무산됐다.<br><br>이후에도 최우식은 “내일 숙소 혜택 받으면 가능하다”며 끝까지 제주도행 의지를 불태웠지만, 박서준은 “돈이 없어!”라고 외치며 현실적인 입장을 고수했다. 두 사람은 무려 1시간 30분 동안 치열한 토론을 벌이며 상반된 여행 스타일을 드러냈다.<br><br>‘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특유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돌발 상황이 웃음을 이끌며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이다. <br><br>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겪는 청춘의 성장통…칸영화제 초청된 퀴어 영화 두 편 05-25 다음 덤프트럭 사고로 팔다리 잃은 아빠 "쌍둥이 딸들 충격받을까 걱정"(다시 사랑)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