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 신랑과 불꽃 설전 작성일 05-2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t6myrN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4999b3c27ea53228dd4e908e301661158adb4f9657876213c97fc5da618fb" dmcf-pid="U2FPsWmj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 신랑과 불꽃 설전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2252057wjfd.jpg" data-org-width="680" dmcf-mid="0v3QOYsA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2252057wj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 신랑과 불꽃 설전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f951ccfe17e59b663e103e31eeae51db6a343272ef3652872d73f223c8747b" dmcf-pid="uV3QOYsAna"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갈등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65e42d295caa54137ac0794f6ac1f2e015db14e565526a0dd4705027a4865e3" dmcf-pid="7f0xIGOceg"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전, 예비 신랑과 살림을 합치기로 약속한 한윤서가 "우리가 이제 집을 보고, 가전 가구를 보러 간다. 이게 다 뭐냐"라고 돌발 질문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07e7e748f774da024982ed0dc14d1dfed7a391606c6bfe3cc850e7b54cfa34c0" dmcf-pid="z4pMCHIkdo"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 신랑은 "돈이다"라고 즉답하는 한편, "돈이 부족하다"며 빠듯한 예산을 떠올렸다. 한윤서는 "부족한 게 아니라 거의 없지 않냐"면서 예비 신랑과 신혼 가전 가구 구매 계획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dc26e7c7fc2331d1db2d002c3fe7b193a7e8533941750466b289e6177b696f33" dmcf-pid="qNQD3KFYdL" dmcf-ptype="general">침대와 냉장고를 바꾸고 싶은 한윤서와 침대는 한윤서의 것을 계속 사용하되, TV를 큰 것으로 바꾸고 싶다는 예비 신랑의 실랑이가 이어졌다. 예비 신랑은 "침대가 좁을수록 알콩달콩해서 더 좋지 않냐. 둘 다 콘텐츠 만드는 사람으로서 TV는 큰 것으로 바꾸자"라고 주장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199fe006ce464b9cb7e78830a622c597904931586a7ed43859ad95a234fbbffe" dmcf-pid="Bjxw093Gen" dmcf-ptype="general">이에 한윤서는 "자기는 알콩달콩이지, 나는 자기 코골이를 더 가까이서 들어야 하지 않냐"고 현실적인 반격을 가했다. 이어 "핸드폰도 있고 노트북도 두 개 있다. 크게 안 봐도 된다. 그 사람의 모공까지 볼 필요가 없다"라고 팽팽하게 맞섰다. 거기다 한윤서는 오래전 중고로 받은 냉장고의 모터 소리에 이미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이 다툼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최성국은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파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6b913b907fdff8e741e2c046245ecb45ee147876b07e8e1b48d726b0a84e961" dmcf-pid="bAMrp20Hei" dmcf-ptype="general">한편 예비 신혼부부 한윤서 커플의 현실감 넘치는 혼수 전쟁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늘(25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467e2fc6ec2ddbac8a49c85289b72b788d261452bf30dd8b3f57b24e84e66f9" dmcf-pid="KcRmUVpXnJ"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전문의도 충격받은 식습관 “눈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만학도지씨) 05-25 다음 팔다리 잃고 돌아온 아빠…“딸들 못 안아 슬퍼” (오은영 리포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