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종영, 구교환 수상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kzejRf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73c73278b95dce621b57bbe8f962f192c2f9026a176a02ffff73be0e9c93e" dmcf-pid="XaEqdAe4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2539586dkjv.jpg" data-org-width="680" dmcf-mid="G4c7RNMV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2539586dk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a3188264ff8671b742351493ccdd7eaa633ecd790a56ccb23e9479d441fadb" dmcf-pid="ZNDBJcd8Lz" dmcf-ptype="general"> <p><br><br>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가 각자의 상처를 극복하고 안온함에 도달한 인물들의 이야기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br><br>구교환의 신인감독상 수상 엔딩과 고윤정의 내면 성장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며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br><br>지난 24일 방송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최종회는 전국 5.3%, 수도권 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이날 황동만(구교환)은 영화 촬영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극심한 불안에 휩싸였다. 과거 상처와 형에 대한 죄책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자신의 힘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이다.<br><br>결국 박경세(오정세)와 갈등을 빚은 황동만은 뒤늦게 후회를 깨닫고 눈물로 사과했다. 그는 “데뷔해서 레벨 맞춰 오겠다”며 함께 영화만 사랑하던 시절을 떠올렸고, 이후 마침내 촬영 기회를 얻으며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br><br>특히 황동만은 “난 그냥 웃기게 살 거야”라는 자신만의 답을 찾으며 성장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촬영 현장과 스태프들의 냉정한 반응 속에서도 끝까지 코미디 감각을 잃지 않았고, 결국 한국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벅찬 엔딩을 완성했다.<br><br>‘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변은아(고윤정)의 변화 역시 큰 울림을 안겼다. 그는 과거 상처를 변명의 이유로 삼아왔던 자신을 직면했고, 부정적 감정을 스스로 통제해내며 성장했다. 오정희(배종옥)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았고, “나는 당신 말로 죽을 존재가 아니다”라고 각성하는 순간 오랜 코피 증상까지 멈추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br><br>오정세와 강말금 부부의 관계 회복도 뭉클함을 더했다.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며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은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로 다시 연결됐다. 박해준은 잃어버린 딸의 소식을 듣고 새로운 희망을 얻었고, 한선화 역시 진짜 가족 같은 관계를 찾아가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br><br>특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박해영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현실적인 위로로 호평을 받았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올해 최고의 힐링 드라마”, “마지막 대사가 오래 남는다”는 반응도 이어졌다.<br><br>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상처 입은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가치를 회복해가는 이야기로 막을 내렸다.<br><br>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모자무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한윤서, 혼수보다 또 파혼 위기…“돈? 부족한 게 아니라 없어” 05-25 다음 원위, 싱글 2집 전곡 멤버 작업 참여…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