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유아차 끌고, 김민희 뒤따라 걷고…득남 후 근황 작성일 05-2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AcS5lw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088057e165aaa36d02ba02bf420c587aafd5e8395c6b6b3527e0fa95a4e4e" dmcf-pid="2Mckv1Sr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월 경기 하남 미사 호수공원에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한 차례 목격됐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oneytoday/20260525081317161tmce.jpg" data-org-width="451" dmcf-mid="KASv3KFY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oneytoday/20260525081317161tm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월 경기 하남 미사 호수공원에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한 차례 목격됐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113b9d5cd0856e1411449d629c529fe744635180357d17ae3f2d5d80d1ae0b" dmcf-pid="VRkETtvmYL"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33e22350c7e2a51aa22cd97bc73c6018b5dc2f249fc17510398dbe65063554c" dmcf-pid="feEDyFTstn"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온라인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아들과 함께 주말 외출을 즐겼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a5ad87175f43ba58a6b9bfb46143e458cea2ed1b3e38b5d7b4e226422fdef40" dmcf-pid="4rGHz8711i" dmcf-ptype="general">보도 사진 속 홍 감독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직접 유아차를 끌고 이동했으며 김민희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일정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다. 부쩍 성장한 아들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2b18ab6077006a51db160d06cb8fe7697fa0a7752addeefca7603b4070e5ecc" dmcf-pid="8mHXq6zt1J" dmcf-ptype="general">이들의 목격담은 올해 들어 공항과 공원 등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서 지난 4월에는 경기 하남 미사 호수공원에서 한 차례 목격됐고 지난 3월에는 인천공항에서 목격됐었다. </p> <p contents-hash="e5be826db6c2f62cfb77142ee873f3f7d0d1293d011d87186fcadbe53739a108" dmcf-pid="6sXZBPqFGd"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불륜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3f6199ff3aeb195ef972cd13c0f6bf1ffe84e3675b9f22ce28d2875e4b19236" dmcf-pid="POZ5bQB3He"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법률상 유부남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며 이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38c09f74a82a3109fc613c10251f349e4b768ac6d1b17fbf485ef0fc3df3a20" dmcf-pid="QI51Kxb0t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a3c80748de1cd843e1fd845ccd6b187e4d6184f5994361f18315922d5e8fd49d" dmcf-pid="xC1t9MKp1M"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빼는 것 끔찍해 모델계 떠났다”…‘소라와 진경’ 이소라, 트라우마 고백 05-25 다음 ‘말자쇼’ 이경실, 마라맛 토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