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장근석의 센스 작성일 05-2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lU8i4q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cca0383f71ed06661daa272da0228f53448170d974974b60f48e359c2752b" dmcf-pid="uRSu6n8B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렉터스 아레나' 장근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1516861rozk.jpg" data-org-width="680" dmcf-mid="pbcYufUZ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81516861ro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렉터스 아레나' 장근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cd443278484a7b2f64b0d8f0743cbeef7c141cedc983dbfe3e194094be19ec" dmcf-pid="7ev7PL6biN" dmcf-ptype="general"> <p><br>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장근석이 예리한 심사평과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작품의 장단점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감독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까지 더하며 프로그램 몰입도를 끌어올렸다.<br><br>장근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 완성하기’ 심사를 이어갔다.<br><br>이날 그는 숏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한 박소랑 감독에게 성공 비결을 묻는 등 친근한 소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작품을 본 뒤 “더 이상 나올 도파민은 없다고 생각한 순간 ‘역시 난 한국인이구나’를 깨닫게 한 도파민 그 자체”라고 표현하며 센스 있는 심사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br><br>반면 이범규 감독의 작품에는 냉철한 평가를 남겼다. 장근석은 “본인의 세계관이 정확하게 투영된 작품”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설명 없이 봤다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개는 빠르지만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았다”며 진정성 있는 조언을 건넸다.<br><br>‘디렉터스 아레나’ 속 장근석의 세심한 관찰력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상일 감독 작품의 썸네일 문구와 개집 CG 설정에 주목하며 “통쾌함과 폭소를 동시에 줬고 이후 이야기가 궁금해졌다”고 호평했다. 특히 독학으로 연출을 배웠다는 감독의 이야기에 감탄을 드러내며 진심 어린 응원도 전했다.<br><br>이처럼 장근석은 날카로운 분석과 따뜻한 격려를 오가는 균형 잡힌 심사로 ‘디렉터스 아레나’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심사평이 정확하다”, “예능감과 전문성을 모두 잡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br><br>한편 장근석이 이끄는 밴드 치미로(CHIMIRO)는 서울과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 도쿄 공연을 이어간다. 또한 그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ENA ‘디렉터스 아레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ENA ‘디렉터스 아레나’<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이경실, 마라맛 토크 05-25 다음 오마이걸 미미, 충격 식습관 “눈뜨자마자 아이스크림 2~3개 먹어”(‘만학도지씨’)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