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고태용의 돌직구 작성일 05-2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Y1Y0WI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7cdf9e8ecb57ad5cdb9062b61507037c27a92fb571b8b3bc85cdab38a5d61" dmcf-pid="3TGtGpYC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5050544wlus.jpg" data-org-width="680" dmcf-mid="tPmlmyrN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5050544wl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당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f20a97f22bd94cdc3a41e569f58bcc4b031c469a48d5bf3bf3a3266ef9d120" dmcf-pid="0yHFHUGhLG" dmcf-ptype="general"> <p><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207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이 거침없는 돌직구 입담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br><br>지난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는 최고 시청률 4.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br><br>‘사당귀’에는 ‘천재 디자이너’ 고태용이 새 보스로 출연했다. 그는 “요즘 패션계는 썩었다”며 특유의 직설 화법을 드러냈고, 직원들은 “군대 악마 선임 같다”, “날카롭고 예민하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콘셉트 회의에서도 고태용의 돌직구는 이어졌다. 직원들의 발표를 본 그는 “의상학과 졸업작품이 더 낫겠다”고 지적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현실판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br><br>이후 고태용은 모델 정혁과 만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아르바이트로 모은 1000만 원과 서울시 지원으로 브랜드를 시작했다”며 쇼핑몰 아르바이트 시절 함께했던 이종석을 언급했다. 또 변우석, 주우재, 장기용, 이성경 등 현재 톱스타들이 자신의 무대에 섰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br>특히 ‘사당귀’ MC 전현무와의 일화도 웃음을 안겼다. 고태용은 “전현무가 입은 우리 브랜드 개 티셔츠가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며 “회사에서도 아직 이유를 모르는 미스터리”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엄지인 아나운서는 창원 KBS 총국에서 근무 중인 후배 박효진을 만나기 위해 남현종과 함께 창원으로 향했다. 박효진의 책상과 다이어리를 살펴보던 엄지인의 모습에 전현무는 “장돌뱅이냐”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br><br>서울대 출신 박효진 아나운서는 메이크업 수정법까지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꼼꼼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엄지인은 뉴스 진행을 앞둔 후배에게 생방송 팁을 전하며 든든한 선배 면모를 보였다.<br><br>또한 만두 사업으로 연 매출 70억 원을 기록한 이순실은 ‘100억 매출’ 목표를 위해 추가 공장 임장에 나섰다. 관능 평가에서 4점을 준 직원에게 정색하는가 하면, 만점을 준 직원에게는 “승진시켜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순실은 새 공장을 둘러보며 냉동창고 설비와 임대료 협상까지 직접 나섰고, 특유의 화끈한 입담과 추진력으로 재미를 더했다.<br><br>‘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는 다양한 분야 보스들의 일과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현실적인 조직 문화와 세대 차이를 유쾌하게 풀어내 공감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br><br>사진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소년체전 현장서 학부모 간담회 개최…"학교체육 현실 반영 필요" 05-25 다음 양상국, '뉴스룸'서도 태도 논란 간접 언급 "배우고 고치겠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