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개봉 첫 주 1위 작성일 05-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BQFbtW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e2821a5ad8a7bed992664c067b9f14cdf0548b6bd01b4c9a1678c20e21d91" dmcf-pid="Yabx3KFY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3317024exlp.jpg" data-org-width="680" dmcf-mid="yWz61q5T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3317024ex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9bec782092ef39747e36fe20f1db041a27a286004ac28ad5e515423c10ca5f" dmcf-pid="GNKM093GJE" dmcf-ptype="general"> <p><br>영화 ‘군체’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신선한 감염 설정, 배우들의 열연이 관객 호평으로 이어지며 5월 극장가를 장악했다.<br><br>‘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다.<br><br>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5일 오전 7시 기준 개봉 첫 주말인 22일부터 24일까지 128만16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br><br>특히 ‘군체’는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49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도 새로 썼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올해 개봉작들의 첫 주말 성적을 뛰어넘는 수치다.<br><br>관객 반응도 뜨겁다. ‘군체’ 속 감염자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업데이트’ 장면을 따라 한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실관람객들은 “긴장감이 최고”, “뻔하지 않은 스토리”, “연상호 감독표 좀비물의 진화”, “신선한 설정이 돋보인다” 등 호평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br><br>‘군체’는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 독창적인 감염 설정으로 관객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연상호 감독은 앞서 영화 ‘부산행’, ‘반도’, 드라마 ‘지옥’ 등을 통해 한국형 장르물 흥행을 이끈 바 있다. 특히 좀비·디스토피아 장르에서 독보적인 세계관 구축 능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팬층도 확보하고 있다.<br><br>사진제공=쇼박스 ‘군체’<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수영, 권유리 D사 명품백 두고 "구리다" 지적 05-25 다음 원위, 새 음악 항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