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병옥 첫 등장 작성일 05-2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Ir5NMV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37b014c8222a75bc7f86e4095199c1911a2b6b9821247759b88b85cf12d35" dmcf-pid="8KCm1jRf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1619470bxuh.jpg" data-org-width="680" dmcf-mid="fMWSuroM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1619470bx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ee80cbe698d74292b4cf5a0e9b02b3056323acad3e8e2dd656ed1f7e267f47" dmcf-pid="6Gnem4u5nS" dmcf-ptype="general"> <p><br>‘오십프로’ 김병옥이 조직폭력배 두목 황화산으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묵직한 카리스마와 특유의 코믹 연기를 오가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렸다.<br><br>김병옥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화산파 두목 황화산 역으로 등장했다.<br><br>‘오십프로’에서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 분)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 분)은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마약 거래 정황을 포착했다. 북한 특수공작원 흑진주(김재화 분)가 관련 비밀 파일을 일본 정보국에 넘기려 하자 국정원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이 투입됐다.<br><br>하지만 한경욱 역시 상황을 파악했고, 과거 함께 일했던 황화산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한경욱은 조직원들을 제압한 뒤 황화산과 독대했고, 황화산은 “케케묵은 과거사 청산하러 온 건 아닐 테고, 뭡니까 용건이”라며 의연하게 맞섰다.<br><br>김병옥은 ‘오십프로’에서 한경욱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동시에 노련한 조직 보스의 면모도 보여줬다. 황화산은 심복 강범룡(허성태 분)을 작전에 투입하면서도 “무조건 물건을 확보하라”며 한경욱을 경계했다.<br><br>이후 강범룡이 작전에 실패하고 황화산까지 교도소에 갇히는 상황이 이어졌다. 하지만 황화산은 포기하지 않았고, 강범룡에게 성경 구절을 언급하며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라고 엉뚱한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br><br>‘오십프로’ 속 김병옥은 카리스마와 코믹함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br>김병옥은 영화 ‘신세계’, ‘내부자들’, ‘타짜’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악역과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대표적인 ‘씬스틸러’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제공=MBC ‘오십프로’<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ELCOME TO JIN CITY' 방탄소년단 진, 라스베이거스 공연도 '비주얼 킹'..탄탄 라이브 '귀 호강' 05-25 다음 허수아비' 박해수 vs 이희준 그리고 정문성…'과몰입' 이끈 열연 [N초점]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