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눈치제로 폭소 작성일 05-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IqHoPK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13376524eb87eaef7e4bf8227a746bd5d235daefcda10479602d8897efbdc" dmcf-pid="3yCBXgQ9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65449943kuyp.jpg" data-org-width="680" dmcf-mid="tD6sLpYC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65449943ku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002c5fa6d31841632ac846ca0c796ff74bb3cc9948ca11b3c23ef92f425e31" dmcf-pid="0WhbZax2iI" dmcf-ptype="general"> <p><br><br>‘개그콘서트’가 눈치 없는 친구들의 난입과 연상 여친의 능청스러운 연애 스킬로 일요일 밤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광이랑 곤이랑’과 ‘말빨 중계석’은 현실 공감 개그와 배우들의 호흡으로 시청자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조현민·황은비 커플의 1주년 기념일에 난입한 박성광·김진곤의 ‘광이랑 곤이랑’, 그리고 연상 여친 박소라와 연하 남친 윤재웅의 연애 상황극 ‘말빨 중계석’이 펼쳐졌다.<br><br>‘개그콘서트’의 ‘광이랑 곤이랑’에서 조현민은 기념일 파티에 박성광과 김진곤을 초대했고, 황은비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뒤늦게 상황을 눈치챈 조현민이 두 사람에게 돌아가 달라고 하자 김진곤은 “선물 돌려줘”라며 건넸던 선물을 다시 가져가 웃음을 자아냈다.<br><br>박성광과 김진곤은 커플의 다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겠다며 분위기를 망쳤다. 특히 박성광은 화난 황은비에게 “여자 파트 좀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막상 노래를 듣고는 “제가 찾는 음색이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br><br>이후 조현민의 여자 동생 채효령까지 등장하며 분위기는 더욱 험악해졌다. 황은비와 채효령이 말다툼을 벌이자 박성광은 또다시 채효령에게 “여자 파트 불러줄 수 있느냐”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개그콘서트’의 또 다른 코너 ‘말빨 중계석’에서는 박소라가 연하 남친 윤재웅을 달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소라는 윤재웅의 팔을 잡고 “우리 할머니 산소인 줄 알았다”며 근육을 칭찬했고, 이를 지켜보던 박은영은 “현란한 혀글링 스킬”이라고 해설해 웃음을 더했다.<br><br>박소라는 회사로 가야 한다며 데이트를 마무리하려 했지만, 서운해하는 윤재웅에게 “대출이자 갚아야 한다”며 집 열쇠를 꺼냈다. 이어 “너랑 살 집”이라고 말해 윤재웅을 설레게 했다.<br><br>‘개그콘서트’는 최근 젊은 개그맨들의 생활 밀착형 코너와 숏폼 스타일 전개로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광이랑 곤이랑’은 현실 친구 유형을 과장된 상황극으로 풀어내며 SNS 클립 조회 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이세희, "네 자매 중 둘째 언니, 미인···허경환과 소개팅할 뻔" 05-25 다음 김종민, 2세 준비 중 무속인 예언 "올해 쌍둥이 보인다" (미우새)[전일야화]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