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낮은 확률에도 '한 방' 노린 룰렛 도전···그 결과는? 작성일 05-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sb4yrN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b338d245a318af034ce135925d41a105b67b080af0e12d3a6d938813ce8ea" dmcf-pid="09OK8Wmj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BSfunE/20260525064203013vjbs.jpg" data-org-width="700" dmcf-mid="FbI96YsA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BSfunE/20260525064203013vj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df071c4a1c7c5e58bbbfba7e1ca32d896136aa04c15cfa89c36c1bef61f235" dmcf-pid="p2I96YsAW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은 왜 그럴까</p> <p contents-hash="a9b6f6944c214ee114178148ce0bb5620aafd68b67108154d4261596b8b078ec" dmcf-pid="UVC2PGOcWI"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소라와 안재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11e1f4ce0c8c7cd6fc92ea4789c4f3f8752988bbecb9af5166f15ab9483a265" dmcf-pid="uGdY1jRfy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최근 유재석이 출연 중인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하나의 딜레마를 소개했다. 1억 원을 딸 확률 100%인 게임과 1억을 딸 확률 89%, 5억을 딸 확률 10%, 1%는 꽝일 확률이 있는 게임 중 어떤 것에 도전하겠냐는 질문에 유독 한국인들만 후자를 선택한다는 것.</p> <p contents-hash="6c443272172c364d55dcb46a7de5117c6d7341d8ab04f340f30113f2cdf8813d" dmcf-pid="7HJGtAe4Ts"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을 제외한 멤버들도 후자의 게임을 선택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곧이어 두 개의 룰렛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8302f9a970077b516f901011ff8181f4d07746735e8ac387ab5af6ac9952fac" dmcf-pid="zXiHFcd8vm" dmcf-ptype="general">안전 룰렛 A는 100%의 확률로 3만 원을 획득하는 것이고 B 룰렛은 적은 확률에도 그 배에 달하는 6만 원을 획득하는 칸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국과 지예은, 송지효는 A 룰렛에 도전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B 룰렛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2947b5991e900ed2293db79eddcb076b4be11bc4b86981a9647aa4082c42e24f" dmcf-pid="qZnX3kJ6Sr" dmcf-ptype="general">6만 원을 노린 도전. 하지만 대부분이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런데 낮은 확률을 뚫고 양세찬이 6만 원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0180717b28e79904e51935707ca2a3ee0fd25b43ac88c0141a27dd244a0955b" dmcf-pid="B5LZ0EiPvw" dmcf-ptype="general">그러나 곧 양세찬은 절망했다. 하하가 룰렛을 돌려 무효로 만든 것. 결국 하하의 계략에 양세찬은 꽝을 뽑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하하는 홀로 6만 원 획득에 성공해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02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4] 당구에서 ‘견제’를 왜 ‘겐세이’라고 말할까 05-25 다음 '완전체 뭉친' 방탄소년단, 또 왕좌 오를까…'AMA' 두 번째 대상 도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