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뭉친' 방탄소년단, 또 왕좌 오를까…'AMA' 두 번째 대상 도전 작성일 05-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Y1jRf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4c9786fe30f129196628fce32a5bdc3cdfa1ee195f27a8fde4779abd49fef" dmcf-pid="3xKGtAe4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064204061bvjv.jpg" data-org-width="600" dmcf-mid="1iA0qON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064204061bv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7fabe3b5b10ca94a5f069b0d14b4f8ae62e301abfe2fbb91685fb9d4b8a5c" dmcf-pid="0M9HFcd8S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번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정상에 도전한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글로벌 차트를 휩쓴 이들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AMA(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대상 후보에 다시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6ae2fb963637d39384b2ea236380030493717cb54fb3fc3ab4331c64c94b70d" dmcf-pid="pR2X3kJ6vj" dmcf-ptype="general">지난 20일(현지시간) AMA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5시(한국시간 26일 오전 9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들이 시상식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d26ff61491a35d752b4530586f8c62cd91185fe1ad8eef22d85ea9062fe2639b" dmcf-pid="UeVZ0EiPSN" dmcf-ptype="general">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AMA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를 포함한 9명의 쟁쟁한 팝스타들과 경합을 벌이게 됐다. 시상식에 방탄소년단이 직접 참석하는 만큼 이들의 수상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0b3ddd019c0a49c22fee85e552f10e00eb0747fb28df5eaf8ce72c12b39de583" dmcf-pid="udf5pDnQT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들은 그간 AMA에서 그룹과 솔로를 합해 총 12개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를 3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투어 오브 더 이어'를 차지했다. 또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팝 듀오/그룹 계열 부문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라 해당 부문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523e3754d3718d0502b65db805029e2de972d40ebec41f46f214d9d77cb8f33" dmcf-pid="790CyJfzhg" dmcf-ptype="general">올해도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까지 총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송 오브 더 서머'는 이들이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을 발표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기에 이들의 글로벌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6760176e37686a21fff4464ccfcbb067e638d4f160b8df8586ac55c8cf041" dmcf-pid="z2phWi4q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064205323jvop.jpg" data-org-width="600" dmcf-mid="tUtsSR9U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064205323jv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e909c612787a1534bc682fc19ba0c079672ce64a77c394c5a70168dd6477b" dmcf-pid="qVUlYn8BWL"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군 복무로 잠시 완전체 활동을 멈췄던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아리랑'으로 3년 9개월 만에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들은 컴백과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빌보드 차트에서 '빌보드 200', '핫100'을 동시 석권했고, 수록곡들이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이른바 '차트 줄세우기' 현상까지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0eaf96c730cf6ebfb4e5d1981ea43e8068b0269bee5b85e28160378abf21a92b" dmcf-pid="BfuSGL6bln"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컴백을 통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과 '핫100' 차트에서 모두 통산 일곱 번째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200' 차트에서 '스윔'이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보디 투 보디', '훌리건', 'FYA', '노멀', '에일리언스', '라이크 애니멀스', '2.0', '메리 고라운드'까지 자신들의 이름으로 줄 세웠다.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유한 '단일 주간 최다 톱10 진입' 및 '1~9위 석권' 기록과 동일한 기록으로, 국내외에서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증명하는 수치다. 또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최초의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1위를 차지한 '스윔'을 시작으로 10위까지 '아리랑'의 수록곡으로 가득 채우며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3b67139f8972f593c1e0fedd3fc4efecad86653e0ff57efe691525c35392935c" dmcf-pid="b47vHoPKS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AMA 후보 지명은 완전체 복귀 이후에도 여전한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긴 공백기에도 식지 않은 팬덤 화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만큼, 이들이 또 한번 AMA 왕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ad6a74374b6c69882c7831e8df6601badd3de562d959e085db19e7659905b1f" dmcf-pid="K8zTXgQ9W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긴 공백기가 무색하게 여전히 글로벌 시장에서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제2막인 'BTS 2.0'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d0d3db05afa3202af4c9b7999a14d2a499d24832001e06d938c6b03651651b4" dmcf-pid="96qyZax2h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또 한번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AMA 대상이라는 영예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2PBW5NMVl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낮은 확률에도 '한 방' 노린 룰렛 도전···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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