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이혼 후 13억 빚 떠안은 母…"곰장어 가게 태풍 피해로 오열" [MD리뷰] 작성일 05-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rY9lkL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c0f4d2e86bddfe4785ae81c16e4b0b8cc0e6ce0076a97e91fa12356e25d2f" dmcf-pid="zMmG2SEo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063652577sfgn.jpg" data-org-width="473" dmcf-mid="uY9dIPqF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063652577sf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0b2cb2a54c9c40a6241b83c825785d38327edf3b1df92f8da8c8166dcf095a" dmcf-pid="qRsHVvDg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다영이 어린 시절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faa7dbe0f39f46cbdd60b69c08223f8f9f7c5dc7b5012eb854bd864f405954" dmcf-pid="BAG7JFTsEl"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근 솔로 활동에 나선 다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d3320d8a2909aa5c2494dc356cd43d7e01b44a129fc6fa9002fac4a9738a319" dmcf-pid="bcHzi3yOOh" dmcf-ptype="general">다영은 13세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며 제주도를 떠나 서울에서 홀로 지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함께 오디션을 본 친구 집에서 머물렀지만, 오래 신세 지는 것이 조심스러워 결국 혼자 고시원 생활을 시작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벌레도 나왔던 게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고, 출연진들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쉽지 않았을 환경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3d29d937463165aa1911443da4f373cd8cf0fea3cb42f7f4f5705c959cb66c9" dmcf-pid="KkXqn0WIwC" dmcf-ptype="general">다영이 과거 공개했던 가정사도 다시 언급됐다. 그는 앞서 부모님의 이혼과 함께, 아버지가 어머니 명의로 남긴 큰 빚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다영은 “아버지가 어머니 명의로 빚을 진 게 12~13억이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58bfe7c9214c09129f2c60ce7c1c94ce3ab495fb99ee017fedf3465e5e21f0b" dmcf-pid="9EZBLpYCII" dmcf-ptype="general">다영은 “어릴 때부터 엄마는 너무 멋있는 여자였다”라며 “항상 투잡, 쓰리잡을 하셨다. 곰장어 가게도 하셨고, 낮 시간에는 보험도 하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71395b2706270bd80c80d09bb16bc91f5792a7dcd3ad878a3d25068214cd52" dmcf-pid="2D5boUGhmO" dmcf-ptype="general">특히 다영은 과거 제주도를 강타했던 태풍 ‘나리’ 당시 상황도 떠올리며 “가게에 물이 허리 위까지 차올랐다. 모두 수영을 해야 할 상황이었다. 그날 처음으로 엄마가 우는 모습을 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73fe72efb0882b8ddb60826243ca7dddceb97f9188f61a7ba77cacb2fa73e1" dmcf-pid="Vw1KguHlms"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고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철부지로 지냈었는데 갑자기 철이 훅 들어버렸다”고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 떨어질 때 아껴 먹을게"...박서준, 휴대폰 찾아준 학생들이 보낸 '귀여운 보은'에 감동 ('꽃청춘') 05-25 다음 "세계 7대 우주강국" 위상 높인 누리호…'진짜 위성' 싣고 우주로 [뉴스속오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