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민지' 박효진, 엄지인 '얼굴 비대칭' 지적도 견딘 KBS 새 간판 ('사당귀')[핫피플] 작성일 05-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LY3kJ6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671ae181834069a1de442a5836b083e05decc02dc77f86386aeb8cfbe244d" dmcf-pid="32oG0EiP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5647ilpx.jpg" data-org-width="500" dmcf-mid="4mFB6YsA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5647il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f85900de586a4486ef4e195a0150b62ef479df7fd8ee860f844f1097ef48e5" dmcf-pid="0VgHpDnQhu"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불린 박효진 KBS 아나운서가 '사당귀'에서 방송사 차세대 간판이 될 기대주로 부상했다. </p> <p contents-hash="002f9453a0f28dba21c6b8a82426b32b7f2d97479f2761fbd0ac95a273ab24f7" dmcf-pid="pfaXUwLxhU"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KBS 아나운서 엄지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58dd0bb48f92ed2c22fb648661f05441891f9a92b1f3a6df5537654080162f9" dmcf-pid="U4NZuroMSp"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KBS 창원총국을 찾았다. 과거 KBS 창원총국에서 지역 순환 근무를 했던 그가 자신과 같은 곳에서 지역 순환 근무를 하고 있는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을 응원하고자 방문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c98f87a86fa8c3fd0d437a2459bbaf75ab7a961ef00cd70ee2b75a815006607a" dmcf-pid="u8j57mgRv0" dmcf-ptype="general">올해 KBS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효진은 서울대학교 출신의 재원으로,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를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그를 향해 '서울대 민지'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c582bfea51790590dbf109a716ac07f48ffeb1b37cd5100af7c71ac350ad4" dmcf-pid="76A1zsae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5925gxti.jpg" data-org-width="500" dmcf-mid="8ueNm4u5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5925gx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3cbc79efc28861cd4df049236ffc98522172e91aafe886d900d76d244d3499" dmcf-pid="zPctqONdWF" dmcf-ptype="general">국내 굴지의 명문대 출신답게 박효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근무 또한 모범생처럼 성실하게 수행했다. 그는 출근에도 가볍게라도 정장차림을 유지하며 "아나운서의 마음가짐으로 단정하게 오려고 한다"라며 밝게 인사했다. 이를 본 엄지인조차 "아나운서의 정석 같다"라며 놀랐을 정도. </p> <p contents-hash="4ab45b9387bf2d815d217edfcf51dd88f7903be7a4600797f06ce588d79420c1" dmcf-pid="qQkFBIjJTt" dmcf-ptype="general">자리 또한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회사에서 지급된 업무용 다이어리 또한 합평회부터 메이크업까지 각종 조언과 오답노트들로 뺴곡했다. 특히 메이크업 오답노트에는 간략한 그림으로나마 보완점이 담겨 있었는데, 박효진 아나운서는 "제가 혼자 메이크업을 해야 하다 보니 대칭 같은 걸 맞추는 걸 기록하려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c485ac9821811bb1da8d7811a41ff44e1059c12078f9f899b1d9eaf8264e9c" dmcf-pid="BerU2SEoh1"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인은 "너도 네 얼굴 대칭 안 맞는 걸 아는 구나?"라고 거들어 '사당귀' MC들의 빈축을 샀다. 선배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한테 얼굴 대칭 얘기가 뭐냐"라며 엄지인을 지적했고, 김숙은 "박효진 아나운서 이 분이 정말 KBS 간판이 될 것 같다"라며 감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eab057ab7c2447b515f1f3bfd31ae71f4149221542159d969ded5c05d832c" dmcf-pid="bdmuVvDg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7265dpua.jpg" data-org-width="500" dmcf-mid="tyzarfUZ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061507265dp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6afb856095ea637a9300955c5043c8a94e9a473f331dfe73f11c27a46c6742" dmcf-pid="KJs7fTwalZ" dmcf-ptype="general">함께 근무 중인 KBS 창원총국 아나운서들도 박효진 아나운서를 극찬했다. "지금은 아기 같고 신입 갚은데, 스튜디오에서 보면 다르다. 카메라 불만 들어오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저희 메인 뉴스가 40분 통으로 하는 건데 단독 원앵커로 하고 있다"라며 극찬한 것.</p> <p contents-hash="a87333e63f296d8cdeac7a03629b03238eccc8750865d3974cf57138a3e6f905" dmcf-pid="9iOz4yrNhX" dmcf-ptype="general">실제 그는 계획적인 성향으로 하루의 루틴 또한 일정하게 지키려 했다. 또한 대기실에서도 전날 준비해둔 의상에 맞춰 메이크업과 헤어까지 꼼꼼하게 준비한 물품들로 단정하게 완성했다. 의상 사이즈는 55사이즈를 33사이즈로 줄여서 입을 정도로 가녀린 체구를 드러내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90c4d2e557062109d8b9c0b38b0cf179d829dd74fedb3299638d60e11845bac" dmcf-pid="2nIq8WmjCH" dmcf-ptype="general">물론 완벽할 수는 없었다. 지난 합평회에서 엄지인으로부터 PD콜에 육성으로 답하지 말라는 지적을 리허설에도 반복하고 있던 것. 엄지인은 "습관이 되면 방송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리허설에서도 수신호로 답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박효진 아나운서가 곧바로 고치는 모습으로 이후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6ecece74545599c432f0aa58588a44661189e7ab163ac7167c04cbb7e2ceb8c" dmcf-pid="VLCB6YsAvG"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70c46b383aa535f8da68216c080f8ed1ca8af7dcaf45db3646444c44b1e1dde1" dmcf-pid="fohbPGOclY"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7살 연상 여배우와 핑크빛? “제주도 방에서 자고 가” (미우새) 05-25 다음 홍진경, 오디션 낙방 예감에 셀프 디스 "지금 모습, 노스 코리아 솔저"(소라와 진경)[핫피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