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돈방석 아닌 돈침대 누웠다 “4천씩 출연료 받아 도둑 들까 불안”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5-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KmO6zt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b3b73b3744473f6321223a8474eedd5f3e9233e9bd58ac6eb62d6aa26e6e4" dmcf-pid="0v9sIPqF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7875rnnr.jpg" data-org-width="600" dmcf-mid="1zO2fTwa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7875rn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fb2a0aa868e4a490506224f19df3fb937e4e88c60c005faa42d50ff65cb18" dmcf-pid="pT2OCQB3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8066ilii.jpg" data-org-width="600" dmcf-mid="t62OCQB3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8066il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aecbcdcb8e4d70859003839f658f21c9a05d50fa69d8b82ee9fbe7e5852b2" dmcf-pid="URh46YsA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8256qmqh.jpg" data-org-width="600" dmcf-mid="F9toa7XS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060628256qm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uel8PGOc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fa37c8527a09c861d221c34486ea57bdc89ecb228b44e286d60c85a076076ff" dmcf-pid="7dS6QHIkSK" dmcf-ptype="general">한혜진과 진성이 돈을 침대에 깔아 돈침대에 누워본 경험담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df63e362a0c94866ef99fdce06a1fd4e18c85785db57a7833e8c0bcf0d492533" dmcf-pid="zJvPxXCEyb"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 진성, 한혜진이 만났다.</p> <p contents-hash="3d95cacc7f649a91f06073c6f797e8da44ab4424f5b2bd5e3c656f12b9ba99af" dmcf-pid="qiTQMZhDWB"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진성에게 “가장 히트곡은 ‘안동역에서’ 아니냐”고 질문했고 진성은 “제 인생 터닝포인트 역할을 했다”며 인정했다. 이어 허영만이 “원래 안동 출신이냐”고 묻자 진성은 “호남 사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ecb8e7c9f880aa4e5f609cbf69ab900ad13d352319dca0700bf2398c15f33af" dmcf-pid="BnyxR5lwWq"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왜 배신을 했냐”고 농담하자 진성은 “배신이 아니고. ‘안동역에서’ 작사가가 40년 전에 만난 선배님”이라며 작사가가 안동 출신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ee58e3ccc650a86382475239716f9091547a7a87e0e1e1808c21adeb021fcbdb" dmcf-pid="bLWMe1SrTz"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만은 “‘안동역에서’가 언제 히트한 거냐”고 질문했고, 진성은 “지금 햇수로는 18년 됐다. 6년 동안 묻혀 있었다. 용돈 50만원 받고 불렀을 거다. 부르고 왔는데 6년 시간이 흐르고 유튜브 시대가 도래 했다. 댓글로 듣고 싶다고, 다시 부르면 안 되냐고 글들이 올라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549f66af743711187a061629ea6c60c150e5cc283ee395ea1db52a8346d98a4" dmcf-pid="KoYRdtvml7"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가수 생활을 해보면 운이라고 한다. ‘너는 내 남자’라고”라며 “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는 가사에 대해 “노래가 희한한 노래인 거다. 그랬는데 6개월 됐는데 난리가 났다”고 생각지도 못 한 노래가 히트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aeb80e199d42095d7708824c71e5538f205a4ad8173639ad090a89314541ad" dmcf-pid="9gGeJFTsyu"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인기 실감을. 일단 스케줄이 1년이 차버리더라. 출연료를 3천만 원, 4천만 원씩 받아서 이만큼 오니까 그걸 껴안고 잤다. 너무 좋아서. 문제는 집에 뒀는데 부산에 가면 걱정이 되는 거다. 도둑이 들어올까. 집에 오면 하루는 냉장고에 넣고 또 불안해서 옷방 구석에 두고. 그런데 그러면 또 불이 날까 걱정이 된다. 잠을 못 자겠는 거다. 너무 좋은데”라고 행복한 고민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4741318fd2a26dd49232359760dbc14672985bcfbab325b6da931b1d182e63e" dmcf-pid="2jZiLpYChU" dmcf-ptype="general">진성은 “그 불안증을 100% 이해한다. 그걸 사실 은행에 맡기기도 불안한 거다. 침대에 그걸 깔아놓기도 했다”며 공감했고, 한혜진이 “나도 한번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0f709028fe930a0f7fd27e4264e557bc7629695411f983da074506a097107f2" dmcf-pid="VA5noUGhWp" dmcf-ptype="general">진성은 “(돈을 침대에 깔고) 거기에서 춤을 춰보고. 이걸로 내일 땅을 살까. 전세를 괜찮은 데로 옮길까. 일이 있어서 저녁에 야간업소를 나가야 하는데 불안해서 나갈 수가 없다. 20미터 가다가 문단속을 했나? 집에 다시 오고. 쇼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fc1LguHlW0"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4ktoa7XSS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탤런트→가수 전업 이유 “사투리 심해 힘들었다” (백반기행)[결정적장면] 05-25 다음 방미통위, 방발기금 징수율 개편 나선다…OTT도 포함할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