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폴 투 윈 3연승' 작성일 05-25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5/25/0000040301_001_20260525054013124.jpg" alt="" /><em class="img_desc">이창욱(금호 SLM).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의 신바람을 냈다. <br><br>이창욱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1랩 5.615㎞)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결승에서 1시간 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br><br>이로써 이창욱은 더블 라운드로 치러진 1~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놀라운 결과를 냈다. <br><br>장현진(서한GP·1시간 1분 24초 745)이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1시간 1분 28초 311)가 3위를 차지했다. <br><br>이번 3라운드는 올 시즌 6000 클래스에서 가장 긴 거리(157.22㎞)를 달려야 해서 타이어 교체와 연료 보충을 위한 피트 스톱이 의무화됐다. <br><br>다만 스타트를 앞둔 포메이션 랩에서 손인영(드렘레이서 모터스포츠)의 머신이 고장으로 스타트하지 못하게 되면서 추가로 포메이션 랩을 진행해 실제 레이스는 27랩으로 진행됐다. <br><br>예선에서 2분 09초 699를 기록, 지난해 자신 세운 코스레코드(2분 10초 540)을 갈아 치운 이창욱은 결승에서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경기 초반부터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팀 동료 이정우와의 간격을 벌리며 독주 체제를 갖췄다. <br><br>7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오네레이싱의 감독 겸 드라이버인 정의철은 1랩에서 추돌당한뒤 긴급 수리를 위해 일찍 피트 스톱을 했지만 끝내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br><br>선두 질주를 이어간 이창욱은 12랩에서 피트 스톱을 실시, 후륜 타이어 2개와 연료를 보충하고 30초 462 만에 서킷으로 복귀했다. <br><br>13랩에서 4위로 복귀한 이창욱은 다른 드라이버들이 피트 스톱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순위를 끌어올렸고, 17랩에서 마침내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br><br>이창욱은 레이스 후반에도 장현진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지나면서 '신바람 3연승'을 완성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참다 참은 엔씨의 역습…가짜뉴스 퍼뜨리던 게임 유튜버들 줄고소 전말 05-25 다음 '런닝맨' 하하, 청계천 계단 밑에서 몰래 타코 먹방…'짠내 폭발' [RE:TV]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