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신인감독상·고윤정 성장, 박해영 표 해피엔딩 [종합] 작성일 05-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xIs20H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e92e37a3a64fa992273a777dcd36f33c4fc37e69e7bce6d9be82e8bcdb108" dmcf-pid="YMMCOVpX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10317746llfa.jpg" data-org-width="658" dmcf-mid="xBT2Ksae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10317746ll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b077830078309b51f6ed37f3e43b7fbc94989c1fc177fd7f5946a7e4ff760" dmcf-pid="GRRhIfUZl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감독이라는 오랜 꿈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a7d859962c80a52b4883698fe1cc432d07fbdc272f30a116e1313f71e749648" dmcf-pid="HeelC4u5CT" dmcf-ptype="general">24일 밤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 최종회인 12회에서는 황동만(구교환)이 오랜 시간 품어온 영화 연출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펼쳐졌다. 그동안 열등감과 자격지심 속에서 흔들리던 그가 위기 끝에 감독으로 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68b47ba925c2df141ef601505f5d9fc8ab9d4ceb2a90b35ea83363acaf61e7" dmcf-pid="XddSh871Sv"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만은 박경세(오정세)와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했다. 황동만이 자신을 험담하는 장면을 우연히 듣게 된 박경세는 "네가 장난처럼 던진 말들이 계속 상처로 남는다"며 쌓여왔던 감정을 터뜨렸다. 이어 두 사람은 거리 한복판에서 끝내 서로의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3c59afa8587058ac69ababb452e641102854d520e983d88e77fb88fa24c2ed" dmcf-pid="ZJJvl6ztlS" dmcf-ptype="general">도망치듯 자리를 피했던 황동만은 결국 다시 돌아와 박경세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지고 싶었다"며 "내가 데뷔해서 형과 같은 위치에 서야만 해결될 것 같았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함께 아무것도 없던 시절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고, 박경세 역시 오래된 우정을 되새기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083d469022352afe7b94e78f54de28af6239ba417c13f2ef04950662ad7a0b" dmcf-pid="5OO7Ucd8hl" dmcf-ptype="general">한편 변은아는 자신의 상처를 직면하고 조금 더 성장했다. 그는 오정희(배종옥)가 자신의 작품을 가차 없이 평가하는 것을 눈 앞에서 듣고도 그 자리를 버텨 냈고,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e49d89e0da7efe0641998ed51d58adcf3dc8a3546ae963b0a5e36d121397b26" dmcf-pid="1IIzukJ6Sh" dmcf-ptype="general">이후 장미란(한선화)을 통해 오정희가 장미란과 싸움을 일으킨 여배우에게 "내 친딸은 너 따위와 비교도 안 되게 근사하다"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보였다. 장미란 또한 변은아가 변시온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고, 그를 끌어안고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890ed0a29f418c83f163230a138da288068b620751a130da67f5e895513f58f3" dmcf-pid="tCCq7EiPyC" dmcf-ptype="general">황진만(박해준) 또한 딸 황영실의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리며 삶의 변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61deabf3bbc3e45a847f61e7e204094bf2995f8744ad73394ae66373d9c1dc9" dmcf-pid="FhhBzDnQSI" dmcf-ptype="general">황동만의 영화 인생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노강식(성동일)의 선택으로 영화 '오늘의 날씨를 알려드립니다'로 데뷔하게 됐다. 크랭크인 현장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보다 위로를 남기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지만, 촬영 과정에서 본인이 상처를 입었다. 촬영 현장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충격에 말을 잃었고 답답해 하던 노강식에게 두들겨 맞으며 정신을 차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edda088f4d5e6333f5c8902a93aacbdcd0639d9b7b01c8b0acb7c2c718430" dmcf-pid="3llbqwLx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10319067vvwp.jpg" data-org-width="658" dmcf-mid="yCCq7EiP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10319067vv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9a7914a12347d007f2991fd9481ff09483a6d29d2c730c179d5171413352e" dmcf-pid="0SSKBroMCs" dmcf-ptype="general"><br>그렇게 찍은 영화는 성공적이었다. 시사회에서 영화를 접한 영화인들은 기뻐했고, 뒷풀이 자리에서 황동만을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황동만은 박경세와도 앙금을 털어내고 화해했다. 각자의 영화 주인공이 서로를 투영한 것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며 공식적으로 서로의 뮤즈가 됐다.</p> <p contents-hash="6ad1f71b548eb0212fbaf6c62de4cc688fac9f75285a96ce416d9f607db7cfb6" dmcf-pid="pvv9bmgRCm" dmcf-ptype="general">황동만은 끝내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까지 거머쥐었다. 수상대에 오른 황동만은 황진만에게 "형, 나 상 받았어. 이제 나 검색된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변은아(고윤정)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f060315e910c238585f6d8ce9a58767a6287678ae9b4283c766311c882ae6c2f" dmcf-pid="UTT2Ksae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d785fc9f3cc1deb125e7eba26ed5e24406509ceffa50064e7df6e86864cb78b8" dmcf-pid="uhZQ6vDgC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고윤정</span> | <span>구교환</span> | <spa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l5xPTwa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 공백’ 김승현, 300만 원 때문에 함양행 “콘홀 대회 참가”(광산김씨패밀리) 05-25 다음 '소라와 진경' 안재현 "186cm…모델계에선 키 작은 캐릭터"…김원훈 "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