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한국인과 연습이라니…'레전드' 맥그리거의 UFC 대비 스파링에 팬들 실망→대체 왜? 작성일 05-2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13_001_2026052501000618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UFC 팬들은 레전드 코너 맥그리거가 44세 '스턴건' 김동현과 스파링을 하는 영상을 보고 실망감을 드러냈다.<br><br>영국 매체 '더선'은 24일(한국시간) "UFC 329를 앞두고 유출된 코너 맥그리거의 스파링 영상이 팬들로부터 혹독한 비판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br><br>맥그리거는 오는 7월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맥스 할로웨이와의 UFC 329 웰터급 매치를 통해 5년 만에 UFC 복귀전을 가질 예정이다.<br><br>맥그리거와 할로웨이는 무려 13년 전에 처음 맞붙었고, 당시엔 맥그리거가 판정승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13_002_20260525010006274.jpg" alt="" /></span><br><br>맥그리거는 현재 스파링을 통해 떨어진 경기 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다리가 부러진 후 약 5년 동안 옥타곤을 떠나 있었다.<br><br>맥그리거는 최근 아일랜드 더블린의 스트레이트 블래스트 짐에서 전 UFC 웰터급 파이터 김동현과 스파링을 진행했고, 두 선수의 스파링 영상은 김동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팬들에게 공개됐다.<br><br>매체는 "많은 MMA 팬들은 맥그리거가 44세의 한국인 김동현과 스파링을 하는 모습을 보고 몸 상태에 우려를 표했다"고 했다.<br><br>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엉망이다", "맥그리거는 끝났다", "이건 2016년 UFC가 아니야", "엄청 느려 보인다"라고 주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13_003_20260525010006327.jpg" alt="" /></span><br><br>한편, 맥그리거는 5년 만에 치르는 UFC 복귀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br><br>맥그리거는 "강도 높은 훈련 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의욕적이다"라며 "나는 내 주변에 있는 팀원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있다. 코치들과 훈련 파트너들 모두 눈앞의 도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으며, 체육관에서 정말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나는 그 어느 때보다 기량이 뛰어나며, 다시 한번 세계에 나의 격투기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소중히 여긴다"라고 덧붙였다.<br><br>사진=김동현 SNS / UFC / 매미킴 유튜브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안재현 "186cm…모델계에선 키 작은 캐릭터"…김원훈 "하!" 05-25 다음 헤비급 복서들 연이은 망신살... 은가누에 고전한 퓨리 이어 우식도 킥복서에 논란의 TKO승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