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오정세 앞 무릎 꿇고 오열 "내가 데뷔 못해서" (모자무싸) [TV나우] 작성일 05-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dfMYsA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1019194ac2ab64e0ea346935af2a5a69d856401f327a5ddb501ae1d0893ab" dmcf-pid="t8J4RGOc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04317131xobe.jpg" data-org-width="658" dmcf-mid="5cLPJZhD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04317131xo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340c51979bcc789d5c62dac186d9b5d9d9012daa8add57a4b4efd6b3e0a78a" dmcf-pid="F6i8eHIk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자무싸'에서 구교환이 오정세에게 진심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65b6379044ccf1c7b6f8134267069442b90804baa13a96ce3e913b6eae8040" dmcf-pid="3Pn6dXCETH"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최종회에서는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가 속마음을 모두 터놓고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9e17e4c8d66bfd536080626bee4d20bb0ffe2cf405fb91c42c1c7e66c5616b4" dmcf-pid="0QLPJZhDh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동만은 동료들과의 자리에서 박경세의 험담을 했다. 하지만 박경세가 옆 테이블에 앉아있는 걸 미처 보지 못했던 것. 고혜진(강말금)은 두 사람만 남아있게 하고 모두 자리를 비우게 했다.</p> <p contents-hash="eae5140331a8243b237b225523edf5841159f576a5d9c098dd5454b726d39baa" dmcf-pid="pxoQi5lwvY" dmcf-ptype="general">박경세는 차라리 자신이 중세 시대처럼 결투로 모든 걸 끝맺을 수 있는 시대에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내가 왜 이렇게 빡치는지 보니까 네가 내 취약점을 안다. 그 취약점을 알고 귀신 같이 쑤신다. 나는 늘 좋은 사람으로 산다고 생각했는데 네가 칼 같은 혀로 푹푹 찌른다"라고 말하며 "너랑 차라리 끝장을 보고 싶다. 네가 장난처럼 휘두른 칼이 정곡을 찔러서 계속 피를 흘리는 기분"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959845d7b74ecb12438a0e94085ef66dad242f5da5577365d4341991d765c6a" dmcf-pid="UMgxn1SrWW" dmcf-ptype="general">황동만은 재미로 한 험담이었다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지만, 박경세는 "차라리 둘이 3박 4일 여행을 가자. 속에 담아둔 걸 다 쏟아내고 끝내자. 네가 날 묻던가 네가 날 묻던가 끝내자"라고 심오하게 이야기했다. 황동만은 끝이라며 황급히 도망을 쳤지만, 박경세는 골목길을 질주하며 그를 쫓아갔다.</p> <p contents-hash="97aee3aae28104014b981ebe809b73d784c00046fd3e6e81afefb582e3f451ae" dmcf-pid="uU2pbmgRvy" dmcf-ptype="general">결국 박경세를 따돌리고 도망쳤던 황동만, 하지만 후회하는 마음 끝에 다시 박경세 앞에 다가가 무릎을 꿇었다. 황동만은 자신이 데뷔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자신이 데뷔를 하고 다시 동등한 위치에 놓이면 해결될 일이라고 소리쳤다. 자신은 박경세와 가까워지려 노력했지만 박경세가 계속 달라졌다며,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은 자신이 데뷔하는 것 뿐이라며 울었다.</p> <p contents-hash="fcecc15ce4874f17435c308f5b96686897c76c7f200aa15924018c6a959f9634" dmcf-pid="7uVUKsae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7554e048595ba542f8dacffa276766b507c890315250d15b29fe6b2594e5907c" dmcf-pid="z7fu9ONdW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구교환</span> | <spa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pan> | <span>오정세</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z472IjJC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탈수성 허기, 다이어트의 적 05-25 다음 앤스로픽 “미토스, 한달새 보안 취약점 1만여개 찾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