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감각적 붙임 작성일 05-25 14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5/0003978180_001_20260525004113837.jpg" alt="" /></span><br> <b><제6보></b>(69~79)=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각국 선발전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개최국 한국이 7장으로 가장 많고 중국이 4장, 일본이 1장이다. 대만은 1장인 국가시드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대대적인 선발전을 벌였다.<br><br>69로 걸쳤을 때 70, 72는 아래쪽 흑과의 연결 고리를 방해하기 위한 정석 선택. 이때 73이 감각적인 한 수다. 좌상만을 생각한다면 참고 1도 1~5로 나무랄 데 없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이 진행이야말로 지금 장면에서 백이 바라는 바. 6 이하 11로 사전 작업을 거친 다음 12, 18로 봉쇄하는 작전이 그림 같다. 흑으로서는 겁이 나고 피하고 싶다.<br><br>74는 워낙 좋은 요처. 참고 2도는 흑의 의도이다. 기세로 젖힌 75에 맞끊어간 76이 강수이자 승부수. 참고 3도는 백이 굴복한 모습으로 형세 또한 괴롭다. 77, 79는 일종의 사석 전법.<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대만 TSMC에도 불똥 05-25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25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