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1억 호날두-2128억 메시 말고 남은 1명 누구?…전세계 스포츠스타 수입 TOP10, 축구엔 3명 있다→야구 오타니는 5위 작성일 05-25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07_001_2026052500121607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해 지난 1년 동안 천문학적인 수입을 기록한 스포츠 스타 10명이 드러났다.<br><br>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23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 자리를 지켰으며, 상위 10위권에 축구 선수는 그를 포함해 단 두 명뿐이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젱지 '포브스'는 2026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 상위 10인을 공개했다.<br><br>1위는 3억 달러(약 4561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4년 연속 스포츠 스타 연봉 1위 자리를 지켰을 뿐만 아니라, 지난 11년 동안 무려 6번이나 1위를 차지하면서 재력을 과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07_002_20260525001216141.jpg" alt="" /></span><br><br>호날두의 라이벌 메시는 1억 4000만 달러(약 2128억원)를 벌어들여 3위에 자리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 공격수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는 1억 400만 달러(약 1581억원)로 8위에 올랐다.<br><br>스포츠스타 수입 상위 10인에 축구선수가 3명이나 포함된 가운데 멕시코 복싱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스기 호날두 다음으로 많은 1억 6000만 달러(약 2432억원)를 벌어들여 스포츠 스타 수입 2위를 차지했다.<br><br>4위는 1억 3780만 달러(약 2095억원)를 번 미국프로농구(NBA)의 르브론 제임스(미국·LA레이커스), 5위 자리는 1억 2760만 달러(약 1940억원)의 수입을 기록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오타니 쇼헤이(일본·LA다저스)에게 돌아갔다. 수입 상위 10인에 포함된 선수들 중 아시아 출신은 오타니가 유일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5/0002014907_003_20260525001216187.jpg" alt="" /></span><br><br>NBA의 스테판 커리(미국·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1억 2470만 달러(약 1895억원)로 6위, LIV골프의 존 람(스페인)이 1억 700만 달러(약 1626억원)로 7위에 올랐다.<br><br>NBA의 케빈 듀란트(미국·휴스턴 로키츠)와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영국·스쿠데리아 페라리)도 각각 1억 380만 달러(약 1578억원), 1억 달러(약 1520억원)를 벌어들여 9, 10위에 자리했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재산 무려 2243억' 역대 최고 스타, '충격' 강도 침입 사건 "복면 쓴 괴한 맞닥뜨렸는데..." 전말 공개 05-25 다음 안세영 없던 코트에서 와르르... '2인자' 천위페이의 말레이시아 결승 패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