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자" 강말금, 오정세 앞길 위해 파경 제안(모자무싸) [TV캡처] 작성일 05-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K1wbtW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8667013fe134ef293b0f77a1a38a21e98eeefa4ada6156b286eefcf51d7d1" dmcf-pid="Hz9trKF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232000001citk.jpg" data-org-width="600" dmcf-mid="Yuo85L6b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232000001ci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18f98f045176551241caa34d450ec40e1ffe38e8f819c7a0d7b46d538d396" dmcf-pid="Xq2Fm93G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강말금이 오정세와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cf75b317caacb836542a3dc5753a087c2325950a3ee24b5a2c9983f36857feb9" dmcf-pid="ZIvk8SEohN"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고혜진(강말금)이 박경세(오정세)에게 이혼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a87d22b3b1249c4bc87012f86758e89dae7c0c9152f4f6b879062397edbbf6ad" dmcf-pid="5CTE6vDgTa" dmcf-ptype="general">이날 변은아는 자신이 과거의 일을 계속해서 끄집어내고 있지만 황동만은 그렇지 않다고 짚었다. 황동만은 "믿기지 않겠지만 잘 사는 집이었다.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재산이 날아가고 부모님이 연달아 돌아가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a80d797efe9a179e91d382f4110ea2cd5860ec47c523e52a523a296b068ac5" dmcf-pid="1hyDPTwaWg" dmcf-ptype="general">황동만은 마재영(김종훈)을 만나 "다 말할 순 없지만 은아 씨에게 함부로 했다간 큰일 난다. 네 영화 인생 완전 쫑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마재영은 실소로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de0870932f3678b3c15d74f28758214b496d4a508b29a9b21376101c4f93691" dmcf-pid="tlWwQyrNho" dmcf-ptype="general">고혜진(강말금)은 박경세(오정세)애게 이혼을 하자고 말했다. "못된 놈이 잘 쓴다는 거 정설이다. 애매하게 착한 놈 못 버리면 이도저도 안 된다. 이혼하고 제대로 치고나가는 게 맞다"며 자신과의 이별이 그에게 도움이 될 거란 이유였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SYrxWmj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0억 강남 건물주’ 박서준, “제주도 비행기 제일 싼 걸로 주세요”...가격 경악 (‘꽃보다 청춘’) 05-24 다음 한혜진, 수천만 원 출연료 고백 "집에 돈다발 숨겨 두고 불안해해" ('백반기행')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