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클레리, 자폐아들이 넘어트린 냉장고에 깔려 중상.. "구조대원들 덕에 무사" [할리웃통신] 작성일 05-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mAw20H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3b04f3171c31ee8303674188e2c69fada6ab1ee5b6a95bc29ce2b1f5466a7" dmcf-pid="4XscrVpX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221024530bq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1d6RZhD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221024530bqt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aa772b457c5c785f5d1dbff11e869c009e10ee46635254e30c2c5db0f239a" dmcf-pid="8ZOkmfUZ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221025915kh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ByIvR9U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221025915kh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3fc322af0c79cb936221f0c1d7597a6f89071987799270319d89508bca7130" dmcf-pid="65IEs4u5X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자택에서 272kg짜리 냉장고에 깔려 중상을 입은 미국의 코미디언 로라 클레리가 구조대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557aa8c2d15c82ff489b6adae2cf992ee88adb4a2d8aba7317dde28a3388fa" dmcf-pid="P1CDO8711c"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클레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구급차 안에서 구조대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2ccf3d89ed954dd2580479d5ae4df1d88969508e34b85ad5f48d8f7f8b06dfa" dmcf-pid="QthwI6zt5A" dmcf-ptype="general">영상 속 클레리는 "그러니까 내가 272kg짜리 냉장고에 깔렸다는 건가"라고 물었고, 제복을 입은 대원 중 한 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내 그녀는 약물에 인해 정신이 몽롱해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으로 당시의 심각한 상태를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310466481040373e6809faa923ddea83a89e9eb963269bd26a860b0a00f19d34" dmcf-pid="xFlrCPqFZj" dmcf-ptype="general">이날 클레리는 "272kg짜리 냉장고를 내 위에서 밀어낸 진정한 영웅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당시 펜타닐 효과가 나타난 직후였는데 모든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들은 신속하게 도착해 문을 부수고 들어와 무거운 냉장고를 내 위에서 밀어내고 더 심각한 상황이 되기 전에 나를 병원으로 안전하게 옮겨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ac4c820ca0cd377e31cd2e3fc1694368efea7a06a8b31a224eeb4c62eb3ba50" dmcf-pid="yg8bfvDgtN" dmcf-ptype="general">이어 "상황이 얼마나 나쁘게 흘러갈 수 있었는지 안다. 내 뼈는 부러지지 않았고 걸을 수도 있다. 아이들도 괜찮고 안전하다. 정말 운이 좋았다"며 "구조대원들은 침착하고 친절했으면 진정한 영웅처럼 모든 일을 해결했다. 그들은 진정한 천사"라고 거듭 말했다.</p> <p contents-hash="3c7b1d6f66ec5376645c16da14b940c71309b28f215b75eb1ac448232d04a0f9" dmcf-pid="Wa6K4TwaZa" dmcf-ptype="general">클레리는 또 "펜타닐 투여 전에 긴장했지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주사를 맞을 수밖에 없었다"며 "다행히 회복 중인 중독자로서 다시 하고 싶은 충동은 없다. 엄청난 고통에 직면했을 때조차 우리가 생각해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10b4e7601d14985e38862c3d5b6f1a404c2e25297273ab44a597cfb8b1a0c9" dmcf-pid="YljiauHlZg" dmcf-ptype="general">앞서 클레리는 잠자리를 준비하던 중 자택 냉장고에 깔려 중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당시 집에는 전 남편 스티븐 힐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알프레드 사운드 힐튼과 페넬로페 마릴린 힐튼가 함께 있었으며 클레리는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클레리는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알프레도가 냉장고 위에 올라가다가 이를 넘어트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66e5ebd70385663c7d38cf16bb5da8a356b90aefca4817140e22fa6d8cbd7f" dmcf-pid="GSAnN7XSt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클레리는 "냉장고에 벽에 제대로 고정돼 있지 않았다. 이건 분명한 과실이다. 냉장고를 설치한 시공업자를 고소하고 싶다"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e4401d2ff32abdf3e20f13103abe11af0c45099775ac8688075114567dfa9a2f" dmcf-pid="HvcLjzZvYL"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로라 클레리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쇼츠에 빠졌다..정유미 외모 변화 검색까지[꽃보다청춘][★밤TView] 05-24 다음 '오십프로' 김상호, 10년 전 '그날의 진실' 추적…국정원 팀장으로 귀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