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타!” 최우식, 제주도 여행 기대감에 정유미에 반말 (‘꽃청춘’)[종합] 작성일 05-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M4d1Sr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14dab02d4470a36f387daca5101b92723b5275c650deb097d1d198fd33029" dmcf-pid="GyR8Jtvm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꽃보다 청춘’.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tartoday/20260524220003398cidw.jpg" data-org-width="500" dmcf-mid="yZAVRZhD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tartoday/20260524220003398ci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꽃보다 청춘’.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7a4cbbc56f2d2f5e24d8b71792f017e1debf022272d0175fb857a506922c3e" dmcf-pid="HWe6iFTsZf" dmcf-ptype="general"> 최우식이 제주도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정유미에게 반말했다. </div> <p contents-hash="42ffda29f7975592e01da11929258e599c7869d34fcc3adbb0d983e41062c69e" dmcf-pid="XYdPn3yOGV"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4화’(이하 ‘꽃청춘’)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보성 율포 해수욕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ef8aadf66bcbcb864b043ad3eb5acde9fe79d4824f5c10676384305bf0d699e2" dmcf-pid="ZHixopYCH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숙소를 발견했다. 숙소를 4만원에 결제한 최우식은 “돈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돈 쓸 일만 남았다”며 자부했다.</p> <p contents-hash="f2ef7d93bd9e6a16634ba9528a161627a36462e446ca88db4b86b327196f2ad4" dmcf-pid="5XnMgUGhZ9" dmcf-ptype="general">회센터에 도착한 세 사람은 줄돔과 새조개로 플렉스했다. 최우식은 “근처에 번지점프 같은 게 있냐”며 남은 돈으로 액티비티까지 즐기자고 제안.</p> <p contents-hash="a2fad92e9be4a0a8d717c011b5cdee0f447592c8370a28449cf23488950ba85a" dmcf-pid="1ZLRauHltK"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또 다시 베네핏 뽑기 시간이 다가왔다. 최우식은 전날 받았던 휴대폰을 제작진에게 건네며 “제발 가져가라. 다신 오지 마라”며 치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3784350ecf3fab4e840c107d97ae88b0300b3f85717cb7e986e693f9b1c7bf1" dmcf-pid="t5oeN7XSXb"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가장 원하는 건 차량. 베네핏을 뽑게 된 서준은 “내 손에 스태프들 운명이 달려있네”라며 운명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알고 보니 스태프들도 준비된 방송국 차량 대신 멤버들과 함께 버스, 기차를 타고 움직여야 했던 것.</p> <p contents-hash="b15cd26f25296f5cb0ab71d5aa9233c58f7395ca384697260233bef2ca508505" dmcf-pid="FLFHpEiPHB" dmcf-ptype="general">종이를 뽑은 서준은 한숨을 쉬더니 ‘숙소’가 적혀있는 것을 공개했다. 우식은 “차량이 나오면 여행 경로가 정해지는데 숙소 괜찮았다. 돈을 아낄 수 있으니까”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f6404cd85ea617a6a433048511830149857df2a767c2b3c577173348e24126b" dmcf-pid="3o3XUDnQtq" dmcf-ptype="general">깊은 고민 끝에 세 사람은 광주로 떠나기로 했다. 이동 전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가 서준은 “제주도 당일치기로 가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 우식은 “난 좋다. 숙소를 제주도 숙소로 잡아 달라고 하면 되지 않냐. 거기 비싸니까”라며 제작진을 협박(?)했다.</p> <p contents-hash="122307839bd0912e954e532a1acac8363755c055142489fcb0605f909db2ed12" dmcf-pid="0g0ZuwLx1z" dmcf-ptype="general">서준은 광주 국제공항에서 바로 제주도로 가자고 말하면서 “버기 타고 싶다. 오토바이 트립 어떠냐. 스쿠터?”라며 흥분했다. 정유미가 “난 스쿠터 못 탄다”고 하자 최우식은 “누나는 내 뒤에 타면 된다. 야 타!”라며 벌써 상황극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de11601d23d3c15ad289e4a3ab7cc53e245a5b408f1509168ed48af6e3e0be0" dmcf-pid="pap57roM17" dmcf-ptype="general">우식은 한술 더 떠 “오늘 제주도에서 자고 양양 국제공함으로 가자”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cde8a88e165d5c9f439ce72a5c881760b509257c11435e8b799197ef2042e" dmcf-pid="UNU1zmgR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꽃보다 청춘’.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tartoday/20260524220004792eepf.jpg" data-org-width="500" dmcf-mid="WHjnkbtW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tartoday/20260524220004792ee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꽃보다 청춘’.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bf0b55e921a9d6240bfe47793bff070e14f1ba3dac9923326aed9c340fd0bf" dmcf-pid="ujutqsaeHU" dmcf-ptype="general"> 광주에 도착하자마자 광주공항행 버스에 탑승한 세 사람은 바로 제주도에서 즐길 활동을 생각했다. 그러나 이들에게 돌아온 건 비극적인 소식. 승무원은 “제주도행 자리는 없다. 대기하시겠냐. 취소표 나오면 갈 수 있다. 오후 3시 40분 것 취소표 나올 수 있다”며 성함을 적어달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8e4e3d3a68b79bc2941cb380427d21b1be75311e01b1bebd53c09c246c3e9c38" dmcf-pid="7A7FBONdHp" dmcf-ptype="general">오후 3시 20분까지 와달라는 승무원의 말을 듣고 씁쓸하게 다시 걸음을 옮기던 중 유미는 “솔직히 알고 있었죠?”라며 제작진을 원망했다.</p> <p contents-hash="c8ffc7c40a9e7b5ce50e917760d86fbb6999ece69e0b94c1e39525755907b78c" dmcf-pid="zcz3bIjJH0"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조금 아깝다며 “제주도에서 갈치랑 흑돼지 먹을 생각에 설렜는데”라며 반포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미는 “좋다. 곧 제주도 갈 생각하니까 너무 떨린다”며 포기하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3f58fdc5749f7e76e8bfb2ab011ef623cb0327b210fcf6a22a77c92fd9e80cd" dmcf-pid="qyR8Jtvmt3" dmcf-ptype="general">오후 3시 20분이 되자 기대에 찬 마음으로 승무원에게 간 세 사람은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승무원이 한 사람만 취소했다고 말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우식은 “비행기를 버스 타는 것처럼 그냥 오지 않았나. 너무 기대했다”며 반성했다.</p> <p contents-hash="3b185089d3712617c50d0271470bdc6001fb1ebdf8eda6ad16b1e2213faa6b94" dmcf-pid="BWe6iFTs5F" dmcf-ptype="general">시민의 도움으로 제작진이 예약해 놓은 숙소로 가는 길을 알게 된 세 사람은 넓고 쾌적한 숙소에 감탄했다. 정유미가 3월 1일 제주행 최저가 항공권을 약 4만원 가격에 찾았지만 김포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11만원인 것을 확인하고 다시 낙담했다.</p> <p contents-hash="572d3fc49df6e93af323b1fd6665084afef75439fdefb43e6dbab27319f5d8c2" dmcf-pid="bYdPn3yOZt" dmcf-ptype="general">이후 AI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려고 했지만 세 사람은 별다른 수확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제주도로 떠나는 유미, 서준, 우식의 모습이 방영돼 기대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76e849e4fd267b09b047025cafbc7588572bd56d5a6c1850111b0e1b25800a" dmcf-pid="KGJQL0WI11" dmcf-ptype="general">‘꽃보다 청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aca00016c585ffd57b15926b37ad407304de76f62dbd27fd3c3a6a6ecbc1e3" dmcf-pid="9HixopYCH5"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제안받았다?" 신예은 셀프 폭로…최현석 "내 축가 음반내란 수준" 폭소('냉부해') [순간포착] 05-24 다음 양상국 "'개콘' 성공 후 우울증 왔다…이젠 국민 MC가 목표"('뉴스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