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출연료 4000만원씩 받고 불면증…"너무 좋은데, 도둑 들까 걱정" 작성일 05-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2sydV7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4089f4d3da12e1d186f403f7b87f86ee05f59bab05fa15db6e76b50f34279" dmcf-pid="yNO9xHIk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220339245zjpc.jpg" data-org-width="640" dmcf-mid="PusKQGOc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220339245zj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5dff1a4df48e58a40dd59b072a67926c989cf694be44ab70320d1eb4f91a7" dmcf-pid="WDv6iFTsO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한혜진이 수천 만 원의 출연료를 받고 불안함에 불면증에 시달린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5b45e7be390d2de3545e1d9da457ffed4f776db981ab209082eb974d56e30b6" dmcf-pid="YwTPn3yOr8"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진성,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932a9da69e930ba58e4281d11295c3242f8233a14b289e000e34fd30fbc0960" dmcf-pid="GryQL0WIm4"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2003년 발표한 '너는 내 남자'를 인생을 바꾼 대표곡이라고 했다. 그는 "가수 생활을 해보다 보면 운이라고 하는데, '너는 내 남자'가 가사만 들으면 희한한 노래인데 6개월 됐는데 난리가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f86b2d0ee61574ae3676f6b13be75222cb9280176ef5247da62b5cb1bd0f7d5" dmcf-pid="HmWxopYCmf"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스케줄 1년치가 꽉 차더라. (출연료를) 3~4000만 원씩 받으니까 현금 다발이 생긴 거다. 그걸 껴안고 잤다. 너무 좋아서"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53d6b0f2ed87a3c3fba1338ebfd22e6b8b500d3e4b3c83918653ad4b83d57" dmcf-pid="XsYMgUGh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220340542foti.jpg" data-org-width="640" dmcf-mid="Qvv6iFTs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220340542fo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86d04697e3db2f252f9ace5586410223ec8766c6abd264a161792540c3d16" dmcf-pid="ZOGRauHlD2"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근데 문제는 (돈다발을) 집에 뒀는데 부산에 가 있으면 혹시 도둑이 들어올까 걱정이 돼서 하루는 냉장고에 넣어놨다. 근데 또 불안한 거다"라며 "그러면 하루는 옷방 제일 구석에 다가 돈다발을 넣어놨다. 근데 또 불이 날까 걱정이 돼서 잠을 못 자겠더라"라며 행복한 불면증을 얻은 사연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a30908233029fb91e5480353686a8fe844489e3576a7ecfa0af76da0a6c863" dmcf-pid="5IHeN7XSD9"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진성 역시 공감하며 "사실 은행에다 맡기는 것도 불안하다. 침대에 돈을 깔아놓고 잤다. 그 위에서 춤을 추며 '땅을 살까, 전세방을 괜찮은 데로 옮길까' 고민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cc7a92eafd811413afe6300457f30f9fac7a2fa897eca7f214140600246e6c" dmcf-pid="1CXdjzZvm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일이 있어서 저녁에 야간업소 나가야 하는데 불안해서 나갈 수가 없는 거다. 집 밖에 나갔다가 다시 문단속을 하러 돌아온 적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개콘' 성공 후 우울증 왔다…이젠 국민 MC가 목표"('뉴스룸') 05-24 다음 "나 무시하던 박성광, 유행어 코너 따라 만들어" 허경환 폭로(미우새) [TV캡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