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보쌈 젓갈에 지장 '쾅'…마흔파이브 재결합 급물살 (미우새) [TV나우] 작성일 05-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2aAq5T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c58c0cf85c9c569f842982a76270cde620d21a32eb297b870605cab0be79c" dmcf-pid="BFLlTe2u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215117683pnpt.jpg" data-org-width="658" dmcf-mid="uUFPMXCE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215117683pn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dcdce3f5aac0346a9a0a925be3469725807424a924919dd283971f137af01" dmcf-pid="b3oSydV7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개그 그룹 마흔파이브가 재결합 가능성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ef72e1bad58656eb0a5fbd01f3346c7111a5c6492b340fa3bde496116a63810" dmcf-pid="K0gvWJfzSw"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이세희가 출연한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미디언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 박성광이 한자리에 모여 마흔파이브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1079294d5b879ca66fa4587e5ae801eeedb978784dd29f592cb35f4e783a051" dmcf-pid="9paTYi4qW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재결합 이야기를 꺼냈지만, 허경환은 "박성광에게 데인 적이 많아 망설여진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영진은 "왜 안 하냐. 네가 우리 하이닉스다. 우리도 빨대 좀 꽂자"라며 '대세' 허경환을 띄워주는 농담 섞인 말로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edfe5ed17acddaa5821e93a4d0748d2358ee695bc4bbef40cfd681a2dd548b91" dmcf-pid="2UNyGn8BTE"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허경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각종 조건을 제시했다. 박성광은 "네가 원하는 대로 계약서를 써주겠다"고 했고, 박영진은 "우리가 1 하고 네가 9 해"라며 수익 배분까지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3c8c48db8a98ad664eaebedc169cc1c817b6bf8b7b29b6fee3b89173eed607" dmcf-pid="VujWHL6bCk" dmcf-ptype="general">허경환 역시 조건을 내걸었다. 그는 "과거 경험에 비춰봤을 때 개인적으로 출연료 네고는 금지다. 특히 박성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성광은 "출연료는 n분의 1"이라고 받아쳤고, 멤버들은 "매니저는 한 명만 두고 한 차로 이동하자", "허경환 집 앞에서 집결하자" 등 허경환 중심의 조건들을 줄줄이 내세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21959924d20c45aab840f43bdc80bfc37475c5b9604bbfe55c08c59d2dbf9" dmcf-pid="f7AYXoPK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215118970kgmo.jpg" data-org-width="658" dmcf-mid="z1dOhQB3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215118970kg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0f7aad0566722fa5239527cbc40941e8c0ea3f45f718aa257c70239f053c23" dmcf-pid="4zcGZgQ9SA" dmcf-ptype="general"><br>또 허경환은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성광에게 영화 출연 욕심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유행어인 "있는데"를 넣어달라며 대사 세 줄 이상을 요구했고, 박성광은 고민 끝에 이를 수락했다.</p> <p contents-hash="bff584bda1b54e947245e4751b4e97800c45f946141da0110b307680db799231" dmcf-pid="8qkH5ax2lj" dmcf-ptype="general">결국 허경환은 현장에서 박성광이 즉석에서 작성한 계약서에 보쌈 젓갈로 지장을 찍었다. 마흔파이브가 정말로 다시 활동을 재개할지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38bccf5b85b89afbfd184f4568f35044de129ab1332c21ac70816194d3068550" dmcf-pid="6BEX1NMV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p> <p contents-hash="37a6bf0488ed76538cc6198fa4918438dd9b684d758e82962a756b7fdd546b62" dmcf-pid="PbDZtjRfS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운 우리 새끼</span> | <span>박성광</span> | <span>허경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Kw5FAe4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박성광, 마흔파이브 멤버들 폭로전에 사과… l"다 잊고 다시 잘해보자" 05-24 다음 이소라, ‘이혼’ 홍진경에 열애 의혹 “누가 있는 것..네 침대를 봐라”(소라와 진경)[핫피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