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요리 똥손 오명에 사진 공개 해명 “‘흑백요리사’도 제안받아”(냉부)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QkKCAi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b5a84dacfd688760f04063fcf48a468e9f5fed44c3b119cf8fbd796852b1c" dmcf-pid="5cxE9hcn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213253750usio.jpg" data-org-width="640" dmcf-mid="H5dm4Twa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213253750us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81f3e28fa2df9a8690c0509052c3b3cc19f5a87ada91740d467437100fcce" dmcf-pid="1kMD2lkL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213253932yxlk.jpg" data-org-width="640" dmcf-mid="X3glMXCE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213253932yx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tERwVSEoh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ed69fcf1719fb803f1a788e01ddf9d6973b164bef82205bb9f424cc3399a8ad" dmcf-pid="FIohxHIkW5" dmcf-ptype="general">배우 신혜은이 요리 똥손 오명이 억울해 그간 만든 요리 사진으로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f3d523c6e94cdbed00fc24c01e18e84110a950c18e165faeed0ac24d29e9ef79" dmcf-pid="3CglMXCElZ"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71회에는 신예은,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ae20fd6110735cd41c1817e789b671186950999c3b74e9a93db01b8f9902b1d" dmcf-pid="0haSRZhDCX" dmcf-ptype="general">이날 신예은은 김성주가 "제가 본 방송에서 고기 갑자기 해동 안 한 거 꺼내서 (굽다가) 연기 폴폴 나고 태워먹고 그러더라. 그래서 본인 요리 실력에 관해 해명하고 싶다고 했다더라"며 발언 기회를 주자 "옛날 방송에서 요리 못했던 거는 인정"이라며 쿨내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7c01f89166e33b212c15b0ad8e112a498c19a6eca8ef26c60fed06690a673a9" dmcf-pid="plNve5lwSH"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이후로 스스로 너무 부족함을 느끼고 정말 요리를 많이 했다"면서 "사람들이 요리 못한다고 하면 그게 너무 자존심 상한다. 요리 잘하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426f5e15a49fb6d8a4197c9d51a484ab66d30093784242bff70f217335a3bd" dmcf-pid="USjTd1SrCG" dmcf-ptype="general">본인이 만든 요리 사진이 있냐고 묻자 "(제작진에) 엄청 많이 보내드렸다"고 답한 신예은. 곧 신예은이 직접 만든 요리 사진들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6560e36593ce59c7bea12baf0e83b8d6ea7e15a249609b0c6d24c6dd0c2098f" dmcf-pid="uvAyJtvmCY"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달갈말이 예쁘게 말고 싶어서 전용 프라이팬도 샀다. 카레는 토핑을 버섯으로 하니 맛있더라. 파스타는 집에 유통기한 얼마 안 남은 닭가슴살 소시지가 있어서 냉털이라 모양이 안 이쁘다. 열무 비빔국수 저건 그냥 잘했다"고 자랑했다. 이때 셰프들이 "달걀 울퉁불퉁한 건 의도한 거냐", "손으로 찢은 거 같은데"라며 삶은달걀 모양에 관심갖자 신예은은 "칼로 잘랐는데"라며 풀죽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6df492480b958ab518bf5b001e202d1bf90a0e702c38e915e7bd3faf109cf9" dmcf-pid="7TcWiFTsvW"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제보가 있다. 예은 씨가 '흑백요리사'에서 제안을 받았다더라. 심지어 본인 제보다"라고 말했다. 놀라는 반응에 신예은은 "'흑백요리사'를 제안받은 게 아니라 제 요리 먹어본 사람들이 '너 뭐야? 야 나가 봐 한번' 이런 느낌이었다. 핫하니까"라고 해명했고, 최근 박은영 셰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된 최현석은 "이런 느낌은 내 축가 듣고 음반내라는 소리네"라며 거울치료를 해 웃음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zykYn3yOh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WEGL0WI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청춘', 광주공항 거쳐 제주도행 계획했지만…비행기 예약 실패 '절망' [종합] 05-24 다음 “정유미 외모 변화” 박서준 유X브에 ‘정유미’ 검색 후 폭소 (‘꽃청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