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껄끄럽다' 이란 축구 대표팀, 베이스캠프 멕시코로 작성일 05-24 16 목록 <!--naver_news_vod_1--><br>이란 축구대표팀이 이번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관계가 껄끄러운 미국 대신에 멕시코로 변경했습니다.<br><br>이란 축구협회장은 국제축구연맹, FIFA의 승인을 받아서 캠프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멕시코 티후아나로 바꾼다고 밝혔는데요.<br><br>조별리그 세 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르는 이란은 당초 현지 적응을 위해 미국에서 훈련하려 했지만 최근 전쟁으로 안전 문제가 불거진데다 일부 선수의 비자 발급도 험난할 것 같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첫 개최된 스포츠클라이밍 미래 유망주 기량 겨뤄 05-24 다음 대구FC, 안산과의 홈경기서 3대0 클린시트 대승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