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기세 몰아 월드컵까지 작성일 05-24 21 목록 <!--naver_news_vod_1--><br>양현준 선수가 동료들과 함께 샴페인 샤워를 하며 환호합니다.<br><br>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이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던펌린을 3대 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기 때문인데요.<br><br>양현준도 선발로 나서서 75분을 뛰며 힘을 보탰습니다.<br><br>2023년 7월 셀틱 입단 이후 벌써 여섯 번째 우승입니다.<br><br>최근 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한 양현준은 생애 첫 월드컵 무대까지 밟게 됐는데요.<br><br>이 좋은 분위기, 월드컵까지 이어가보면 좋겠네요. 관련자료 이전 왕서윤, 또 중등부 한국신기록…소년체전 200m 우승 05-24 다음 한혜진, 히트곡 후 수천만원 현금에…"불안해 냉장고·옷방에 숨겨" (백반기행)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