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 “‘헤이그’ 캐스팅도 집안 덕분이라 생각한다” 작성일 05-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3yydV7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1ca4c42cd7ee87d43f895e2b287b6a86037cb4e085f9120f513c643daa173" dmcf-pid="9f0WWJfz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204139504pufu.jpg" data-org-width="750" dmcf-mid="blAee5lw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204139504pu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aad8d5c3dba8990d9d67c7931e43d9fd1e56c281c46c99f0d43cb606b7f581" dmcf-pid="24pYYi4qzR" dmcf-ptype="general">배우 송일국이 “현지 관계자의 제지로 일송정에서 ‘선구자’ 못 불렀다” 김장훈 도움받았던 청산리 역사원정대 비화를 전했다. 또 “이름있는 뮤지컬 오디션 봤다가 다 떨어졌다”며 뮤지컬 향한 열정도 말했다.</p> <p contents-hash="6ad252ac7a590cd1e6b1df89cd31149a5f10a30057e9243e292f0a05c60722c4" dmcf-pid="V8UGGn8B0M" dmcf-ptype="general">지난 23일에 방송이 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7%를 기록했다. 26회에서는 송일국이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과 장군의 아들 외조부 김두한 등 독립투사 집안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마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9d3548b1cbe4453cf63df4025ea5a4978455f492a71bbfe662af8add5c6296" dmcf-pid="f6uHHL6bux" dmcf-ptype="general">또 송일국은 “헤이그‘ 캐스팅도 집안 덕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애국 DNA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 김을동이 주도한 선양사업인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10년 넘게 하면서 철이 들었다고 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도 행동 조심을 강조한다고 전했고, “잘못하면 5대가 날아간다”라는 경고를 날렸다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e32d13d5ffd6e6766020d00ab3370d9d47746dbac960cae7e47485606f12ed9" dmcf-pid="46uHHL6bzQ"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청산리 역사원정대를 준비하던 시기, 그전까지 인연이 없던 김장훈이 갑자기 전화해 “도와줄게”라며 손을 내밀었던 일도 털어놨다. 송일국은 김장훈이 직접 악보와 밴드까지 준비해 다 같이 일송정에서 ‘선구자’를 부를 것을 계획했지만 현지 관계자의 제지로 실패하자 따로 연회장을 빌려 ‘선구자’ 공연을 마친 일화를 건네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6c556fe32ed9e6e98b4b9e6fff61f76f3ceede0e5dcccef12af13a12b8afff" dmcf-pid="8P7XXoPKzP" dmcf-ptype="general">‘사극의 신’으로 유명한 송일국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히트작 ‘해신’의 비하인드 역시 풀어놨다. 송일국은 선양사업 등으로 인해 가세가 기울어 월셋집도 쫓겨날 위기였지만, 큰 인기를 얻은 ‘해신’ 덕분에 수많은 광고 러브콜을 받으면서 집안의 빚을 다 청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송일국은 ‘해신’ 촬영 당시 매일 같이 완도와 문경을 오고 가며 왕복 900km 이동했던 강행군과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연기대상’을 선사해 준 ‘주몽’ 역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3123f71d1db649981815ba6f747ab4215a58355ca510d0358ae468c39cd9d2" dmcf-pid="6QzZZgQ936" dmcf-ptype="general">뮤지컬을 10년 했지만 스스로 ‘뮤지컬 중고 신인’이라고 소개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 가지고, 거의 50살 다 돼서 노래를 시작했다. 직접 오디션을 보고 출연한 게 ‘맘마미아’”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름있는 뮤지컬 오디션을 봤다가 다 떨어졌다”며 유명세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솔로곡이 꿈이라고 밝힌 송일국은 “(노래) 실력 많이 늘었거든요”라는 깨알 어필을 전하며 끝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97cae241399a579bd7c15c3529f29fcf3a8bd5521873b2752699a3b0043044d8" dmcf-pid="Pxq55ax2u8" dmcf-ptype="general">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는 오는 5월 30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QMB11NMVU4"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히트곡 후 수천만원 현금에…"불안해 냉장고·옷방에 숨겨" (백반기행) 05-24 다음 '오십프로' 허성태, 전설의 화산파 2인자→편의점 사장…극과 극 매력 발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