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 작성일 05-24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장 점검 및 선수 격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4/0008964003_001_20260524204308222.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 전주 경륜장을 방문해 대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을 맡고 있는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 전주 경륜장을 방문해 대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br>이 단장은 지난 23일 경기장 내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둘러보며 선수 안전과 경기 운영 체계를 확인했다.<br><br>아울러 주요 경기 시상식에도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게 직접 메달을 수여하고 축하를 전했다.<br><br>이 단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 선수들이 첫 도전을 시작하는 무대"라며 "지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키워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이 단장은 경기장에서 만난 아시아 주니어 사이클 기대주 박혜린에게도 격려를 전했다. 박혜린은 지난 2026 아시아주니어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한국 사이클의 차세대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한편 대한사이클연맹이 추진 중인 '클린사이클 릴레이 기부 캠페인'도 이날 대회 현장에서 이어졌다. 윤희태 대한사이클연맹 사무처장이 릴레이 기부 9호 주자로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다.<br><br>윤 사무처장은 "어린 사이클 선수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허성태, 전설의 화산파 2인자→편의점 사장…극과 극 매력 발산 05-24 다음 '4개월 만의 정상' 오상욱, 카이로 사브르 월드컵 우승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